06:16
04/20 미 증시, 미-이란 긴장과 협상 기대 혼재 속 옵션 만기 이후 기술주 차익실현미 증시는 주말 사이 미군의 이란 선박 공격과 이란의 미 군함 공격 등 미-이란 충돌 소식과 협상 기대가 혼재되며 보합권 출발.
이후 옵션 만기 이후 대형 기술주 수급 약화가 부담으로 작용하며 하락이 확대되기도 했음.
다만, 미국 대표단의 협상 장소 이동, 이란 대표단 참여 가능성 보도에 낙폭을 일부 축소하는 등 수급과 미-이란 이슈에 등락을 거듭하며 제한적인 하락(다우 -0.01%, 나스닥 -0.26%, S&P500 -0.24%, 러셀2000 +0.58%,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0.45%)
*변화요인: 미-이란, 옵션 거래의 영향미-이란 사태가 외교적 해법 기대와 긴장 지속 이슈가 동시에 반영되며 불확실성이 확대.
지난 주말 미군의 이란 선박 공격과 이란의 미군함 공격 등 군사적 충돌 소식이 전해졌지만 휴전 협상에 대한 긍정적인 소식이 유입.
중국과 사우디가 호르무즈 해협 정상화와 휴전 유지를 강조하고, 파키스탄이 미-이란 2차 협상을 적극 중재.
이란도 협상 참여를 긍정 검토하고 있고 미국도 대표단을 파견해 외교적 해결 기대가 확대.
이에 국제유가는 상승이 확대되지는 않았으며 미 증시도 지난 주 옵션 거래로 상승이 컸던 대형주가 약세를 보였을 뿐 여타 종목은 견조한 모습
물론, 부정적 요인도 뚜렷.
미국은 합의 전까지 대이란 해상 봉쇄를 유지하겠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고, 트럼프 대통령은 휴전 연장 가능성이 낮다고 언급하며 협상 실패 시 충돌 재개 가능성을 시사.
이란 역시 공식적으로는 협상 참여를 확정하지 않으며 미국에 대한 불신과 강경한 입장을 유지.
이에 시장은 완전한 안도보다는 경계감을 유지.
한편, 지난주 미국 대형 기술주 중심의 상승은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 기대도 있었지만, 옵션 수급(감마 스퀴즈)으로 인한 영향이 컸었음.
실제 15일 하루에 130억 달러 규모의 헤지 매수 수요가 발생했으며 17일 만기일 S&P 500 옵션의 약 90%가 콜옵션에 집중.
이에 나스닥은 13거래일 연속 상승을 기록했고 대형 기술주 중심으로 공격적인 상승 베팅 수급이 영향을 줬던 것으로 판단.
하지만 4월 옵션 만기가 종료됨에 따라 관련 수급에 의한 매수세가 약화되자 월요일 수급 공백으로 대형 기술주 중심으로 매물이 출회.
이렇듯 옵션 수급 약화로 상승 탄력 둔화와 단기 숨 고르기가 유입.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미-이란 협상 기대, 그리고 본격적인 대형 기술주 실적 발표 앞두고 이벤트성 옵션 거래 수요가 이어지고 있다는 점은 주식시장 부담을 완화.
결국 시장은 표면적으로는 미-이란 이슈에 반응하고 있으나, 실제 방향성은 이번 주부터 본격화되는 대형 기술주 실적과 향후 금리 기대가 좌우할 가능성이 높음.
이에 월말까지는 지정학 뉴스에 따른 단기 변동성 속에서도 실적 결과가 시장 방향성을 결정할 것으로 판단
06:19
도널드 J. 트럼프나는 전쟁에서 큰 차이로(BY A LOT) 이기고 있으며, 상황은 매우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우리 군은 놀라운 성과를 거두어 왔습니다.
만약 여러분이 망해가는 뉴욕 타임스(The Failing New York Times), 정말 끔찍하고 역겨운 월스트리트 저널(Wall Street Journal), 혹은 다행히도 이제 거의 사라져가는 워싱턴 포스트(Washington Post) 같은 가짜 뉴스를 읽는다면, 여러분은 실제로 우리가 전쟁에서 지고 있다고 생각할 것입니다.적들은 혼란에 빠져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들도 똑같은 언론 "보도"를 접
하지만, 정작 자신들의 해군이 완전히 궤멸되었고, 공군은 어두운 활주로로 사라졌으며(운용 불능), 미사일 방어 체계나 대공 장비도 전혀 없다는 사실을 깨닫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들의 이전 지도자들은 대부분 사라졌습니다 (이것은 다른 모든 것들과 더불어, 정권 교체(Regime Change)!였습니다).그리고 아마도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가 "합의(DEAL)"가 이루어질 때까지 해제하지 않을 봉쇄(THE BLOCKADE)가 이란을 완전히 파괴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그들은 하루에 5억 달러를 잃고 있으며, 이는 단기적으로도 감당할 수 없는 수치입니다.
반미 가짜 뉴스 언론은 이란이 이기기를 응원하고 있지만,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내가 책임을 맡고 있기 때문입니다!이 비애국적인 사람들이 선거에서 나와 싸우기 위해 그들의 한정된 힘을 모든 수단을 동원해 쏟아부었던 것처럼, 그들은 이란 문제에 대해서도 계속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결과는 똑같을 것입니다 — 이미 그렇습니다!
06:22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사우디 왕세자와의 통화에서 호르무즈 해협의 정상적 통행 촉구
*중국 시진핑 국가주석은 어제 미국이 이란 선박을 "강제 가로채기(forced interception)"한 것에 대해 베이징 당국이 우려를 표명함에 따라, 호르무즈 해협의 정상적인 통행이 유지되어야 한다고 촉구
*시 주석은 호르무즈 해협의 정상적 통행이 역내 국가들과 국제 사회의 공동 이익에 부합한다고 강조
06:24
트럼프, 이란 휴전 연장 가능성 낮다고 언급, 호르무즈 해협 봉쇄 유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현재 이란과 맺고 있는 2주간의 휴전 협정을 연장할 가능성이 "매우 희박(highly unlikely)"하다고 밝혔음
*호르무즈 해협(Strait of Hormuz)의 봉쇄를 풀지 않겠다고 강조
*트럼프 대통령은 수요일 저녁(워싱턴 시간 기준)에 종료되는 휴전 시한 전까지 합의가 도출되지 않으면 휴전을 종료할 것임을 시사
06:29
>>모건스탠리: 왜 CPU보다 메모리를 사는 것이 더 나은 선택인가?
•모건스탠리는 AI 에이전트 확산으로 CPU 수요가 30~40% 성장할 것으로 보면서도, 단순히 “CPU 업황 좋으니 CPU 주식 매수” 전략은 비효율적일 수 있다고 지적.
그 이유로 인텔의 신제품 결함 이슈와 함께, AMD 주가 상승이 실제로는 CPU가 아닌 GPU모멘텀에 의해 주도되고 있다는 점을 언급
•반면 메모리의 경우 CPU 수요 증가의 수혜를 받는 동시에, HBM(고대역폭 메모리)과 기업용 SSD 수요 확대라는 추가 성장 축을 동시에 보유하고 있음.
이로 인해 수익 대비 리스크 관점에서 메모리가 더 유리한 투자 대상이 될 수 있다는 분석>
大摩:为什么买存储比买CPU的盈亏比更好?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0424#from=ios
07:29
>>일본 7.4 규모 지진…반도체 공급망 영향 우려
•이번 지진은 이와테·아오모리·미야기·후쿠시마 등 일본 동북 지역을 중심으로 발생했으며, 해당 지역은 글로벌 반도체 소재·장비·메모리 생산 핵심 거점
•특히 키옥시아, 도쿄일렉트론, 신에츠화학, SUMCO 등 주요 반도체 기업들이 밀집해 있어 단기 생산 차질 가능성이 제기
•시장에서는 이번 지진이 단기적으로 메모리 반도체 및 장비 부문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보지만, 실리콘 웨이퍼나 화학 소재 등은 재고 및 생산 분산 구조로 인해 상대적으로 영향이 제한적일 것으로 평가>
日本突发7.4级地震,影响多家半导体公司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0431#from=ios
07:30
** 쿠웨이트, 원유와 정제 제품 선적에 불가항력 선언
쿠웨이트는 호르무즈 해협이 재개방되더라도 고객과의 계약 의무를 완전히 이행할 수 없음을 사유로 들며 원유 및 정제 제품 선적에 대해 추가적인 불가항력(force majeure)을 선언
트럼프는 이란과의 2주간 휴전 기간을 연장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고 밝힘
07:48
국내 증시에 대한 1배, 2배 레버리지 ETF 자금 흐름 관련 데이터
07:50
[4/21, 장 시작 전 생각: 수급의 건전성, 키움 한지영]
- 다우 -0.01%, S&P500 -0.24%, 나스닥 -0.26%
- 엔비디아 +0.2%, 테슬라 -2.0%, 마이크론 -1.5%
- WTI 86.2달러, 미 10년물 금리 4.25%, 달러/원 1,470.2원
1. 미국 증시는 소폭 약세를 보였네요.
미-이란 협상 대기심리 속 호르무즈 해협 재봉쇄로 인한 유가 반등(+4.0%)이 출현한 가운데,
테슬라(-2.0%), 마이크론(-1.5%), MS(-1.1%) 등 테크주들이 단기 차익실현 압력을 받은 영향이 컸습니다.
아마존(-0.9%)의 경우, 개별 호재가 있긴 했습니다.
앤트로픽에 최대 250억 달러를 투자하기로 밝히면서 주력 사업인 AWS의 성장 기대감이 부각되기도 했지만,
이들 업체
또한 테크주 전반에 걸친 차익실현 압력에서 벗어나진 못했습니다.
2. 지난 주말 이후 미-이란 휴전 협상은 양측의 엇갈린 발언으로 인해 혼선을 빚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래도 전일 WTI 유가의 상승폭이 제한되면서 90달러 미만에 머물러 있는 점은 시장에서도 전쟁 불확실성으로 인한 유가 상방 베팅 의지가 크지 않음을 시사합니다.
이를 고려 시, 협상 노이즈 지속 가능성, 휴전 협상 시한 2주 연장 가능성은 열고 갈 필요는 있겠지만,
“막판 진통 끝 협상 타결 -> 시장의 무게 중심은 실적시즌으로 이동”이라는 경로를 베이스로 잡고 가는 것이 적절할 듯 싶네요.
3. 오늘 국내 증시는 미-이란 협상 관망심리 확대, 미국 테크주 약세 여파에도,
코스피200 야간선물 1.1%대 강세, 1분기 실적시즌 기대감 등에 힘입어 지수 하단은 제한된 채 주력 업종 간 순환매 장세를 보일 전망입니다.
코스피는 어느덧 6,200pt대에 진입하면서 미-이란 전쟁 직전 수준의 주가 레벨까지 회복했네요(전쟁이전 2월 28일 종가, 6,244pt).
22일 휴전 협상 및 호르무즈 운항 불확실성은 여전
하지만, 주식시장은 전쟁 리스크에 갈수록 덜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목입니다.
4. 글로벌 자금 흐름 변화에서도 이를 확인해볼 수 있습니다.
3월 코스피에서 35조원 순매도한 외국인은 4월 이후 4조원대 순매수로 전환한 가운데, 반도체(+2.8조원) 뿐만 아니라 반도체 이외 업종(+1.2조원)도 순매수를 하고 있습니다.
이전 외국인 순매수 장세에 비해 수급 저변(Market breadth)이 확대되고 있는 셈입니다.
(ex: 25년 12월 외국인은 코스피에서 4.1조원 순매수 했으며, 이 중 3.4조원을 반도체 순매수에 집중)
위에 공유드린 <그림>에서도 확인할 수 있듯이, 정방향 1배 ETF 시장에서도 긍정적인 수급 변화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MSCI 한국 지수를 추종하는 EWY ETF의 자금은 4월에도 2.4억 달러 순유입을 기록하는 등 중장기 자산 배분 관점에서 한국 증시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진 모습입니다(연초 이후 누적 순매수 66억달러).
4월 2일 미국에 상장된 DRAM ETF가 4월 중 약 9.9억달러 순유입세를 기록한 것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주도주인 반도체의 실적 모멘텀이 외국인 패시브 자금에게 매수 유인을 제공하고 있는 듯 합니다.
5. 물론 홍콩에 상장된 CSOP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2배 레버리지 ETF에서 4월 이후 자금 유출이 발생한 점은 부담일 수 있습니다.
4월 이후 삼성전자(MTD, +22%), SK하이닉스(MTD, +44%)가 급등하는 과정에서 “투자자들의 반도체에 대한 공격적인 베팅 감소 + 주가 급등 랠리 여력 약화”로 해석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2배 레버리지 ETF 자금 유출 + 1배 ETF 자금 유입”은 주도주 수급 과열이 정상화되고 있는 의미로 접근하는 것이 타당합니다.
지난 3~4월 초 중 수차례 사이드카 과정에서 겪었던 반도체 등 대형주 변동성 증폭 현상을 진정시킬 수 있는 요인입니다.
또 주 중반 이후 반도체, 조선, 방산, 기계 등 국내 주도주 실적 시즌을 거치며 추가적인 이익 레벨업이 가능한 만큼,
향후 출현할 수 있는 증시 조정을 주도주 비중 확대의 기회로 삼는 것이 적절합니다.
08:05
*EV/Mobility 이재일*[자동차 - Physical AI Moment: 현대차가 증명할 모빌리티 혁신]
■ 현대차그룹은 AI + Mobility 결합을 통해 하드웨어 판매 중심 → 소프트웨어/서비스 중심 구조로 전환 중.
차량 판매 이후에도 OTA, 자율주행, AI 기능을 통해 지속적인 매출을 창출하는 구조로 변화하고 있으며, 이는 수익성 개선과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의 핵심 동인.
■ 글로벌 OEM 대비 현대차그룹은 자율주행·커넥티비티·로보틱스를 결합한
Physical AI 전략이 차별화 포인트. Pleos OS 기반 SDV, 보스턴다이내믹스, 모셔널까지 연결해 단순 차량이 아닌 플랫폼 사업자로 확장 중이며, 커넥티드 서비스 기반 가입자 확대는 안정적인 캐시카우 역할 수행.
■ 현대차그룹은 엔비디아 협력과 자체 기술 개발을 병행하는 투트랙 전략을 통해 빠른 상용화와 기술 내재화를 동시에 추진.
이를 기반으로 새만금 중심 AI 데이터센터·로봇 클러스터·에너지 인프라 투자를 진행하며, 차량과 로봇 데이터를 통합하는 데이터 플라이휠 구조 구축이 핵심.
■ RMAC를 중심으로 한 로보틱스 전략이 핵심 축으로 부각.
초기에는 학습 및 시뮬레이션(PoC) 단계에서 시작해, HMGMA 공장 투입을 거쳐 실제 생산 공정 적용까지 이어지는 구조이며, 이는 단순 자동화를 넘어 로봇 학습 데이터 확보와 생산 혁신을 동시에 달성하는 전략.
■ 특히
2026년은 RMAC 개소와 SDV 도입이 맞물리는 시점으로, 로봇 + SDV 결합이 실제 산업에 적용되는 첫 구간이라는 점에서 중요.
이후
2028년 전후로 로봇 양산 및 공정 확장이 본격화되며, Physical AI가 실질적인 생산성과 수익으로 연결되는 전환점이 될 전망.
■ 현대차는 SDV Pace Car 출시와 자율주행 서비스 수익화를 통해 소프트웨어 중심 수익 구조로 전환될 것으로 기대 (목표주가 100만원, 상향). 기아는 PBV 시장 확대와 로보틱스 물류 결합을 바탕으로
B2B 모빌리티 중심의 성장세가 강화될 것으로 예상 (목표주가 30만원, 상향). 현대모비스는 로봇용 액추에이터 및 핵심 부품 표준화를 통해 공급망 내 역할이 강화될 전망 (목표주가 56만원, 유지). 현대오토에버는 그룹 소프트웨어와 로봇 관제 시스템을 기반으로 데이터센터 관련 매출 성장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 (목표주가 70만원, 상향).컴플라이언스 득
08:08
한투증권
[데이터센터 향 4행정 중/고속엔진 육상 발전소 공급망]
@ 엔진 라이센서
- HD현대중공업 엔진기계
- 바르질라(Wartsila)
- 에버렌스(Everllence)
- 커민스(Cummins)
- 캐터필라(Caterpillar)
@ 엔진 제작사
1) 라이센서이자 자기 제품 제작
- HD현대중공업 엔진기계
- 바르질라(Wartsila)
- 에버렌스(Everllence)
- 커민스(Cummins)
- 캐터필라(Caterpillar)
2) 라이센서와 제휴-면허 생산
- STX엔진(에버렌스, 커민스 제품)
@ 육상 발전소 배전반
- ABB
- 에스엔시스(ABB 제품 면허 생산)
- 다양한 업체들
@ 육상 발전소 EPC
- 엔진 제작사들이 EP 혹은 EPC 수행
@ 육상 발전 엔진 애프터마켓 서비스
- HD현대마린솔루션
- 혹은 자체 MRO 비즈니스 수행
08:09
[한투증권 채민숙/김연준] 주성엔지니어링: 고래 싸움에 갑분 등장한 테슬라
● 중국 정부의 자국 태양광 기술 미국 수출 제재 가능성 제기
- 로이터는 4월 15일 기사를 통해 중국 당국이 태양광 패널 제조 장비 공급업체들과 초기 협의를 진행하면서, 미국에 대한 최첨단 기술 수출을 제한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고 밝힘
- 이보다 앞선 지난 3월 로이터는 테슬라가 쑤저우 맥스웰 테크놀로지스 등 중국 공급업체로부터 29억 달러 규모의 태양광 패널 제조 장비를 구매하는 협의를 진행 중이라고 보도한 바 있음
- 우리는 중국 정부가 중국 태양광 기술의 미국향 수출을 금지할 경우 주성엔지니어링에 즉각적인 수혜가 있을 것으로 판단
● 테슬라가 원하는 HJT의 유일한 대안은 주성엔지니어링일 것
- 주성엔지니어링의 수혜를 추정하는 근거는 맥스웰과 더불어 HJT 양산 검증을 완료한 사실상 유일한 대안이기 때문
- 로이터 기사 원문에 따르면 3월 20일 로이터가 쑤저우 맥스웰과 테슬라 간 협의를 보도한 이후 맥스웰은 중국 당국의 방문을 받음
- 규제 가능성이 언급된 장비에는 HJT로 알려진 고효율 태양광 패널 생산에 필요한 장비가 포함
- PERC셀과 탑콘의 경우 중국 업체들이 글로벌 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으나, HJT로의 진출은 아직 미진한 상태
- 주성엔지니어링은 HJT 양산 검증을 완료했을 뿐 아니라, 페로브스카이트에 대해서는 전세계 최초로 양산 검증을 완료함
● 목표주가를 108,000원으로 상향
- 목표주가를 108,000원(2028F EPS 4,766원, 목표PER 30배)으로 기존 대비 28.6% 상향
- 매출 인식 리드타임이 12개월 걸리는 태양광 장비 특성을 고려해 테슬라 프로젝트는
2028년부터 매출에 반영될 것이라고 가정
- 초기 HJT만 구축하는 것을 가정해 1GW당 매출액은 700억원으로, 28년 총 3GW 규모의 매출을 테슬라향으로 반영
- 28년 EPS임을 고려해 연간 할인율 15%를 적용해 현재가치로 할인
- 테슬라의 맥스웰향 초도 발주가 29억달러임을 고려하면 잠재 가치는 더욱 크다고 판단
● 올해 마침 HJT+페로브스카이트 장비 양산 첫 출하 예정
- 주성엔지니어링은 HJT와 페로브스카이트를 합친 탠덤 구조의 셀 양산이 가능한 사실상 유일한 회사
- 26년 내 유럽 고객사로의 탠덤 양산 장비의 첫 출하를 앞두고 있음
- 탠덤 구조에서는 상부 페로브스카이트를 통과한 태양빛이 하부 HJT까지 도달해야 하는데, CVD로 페로브스카이트에 증착할 경우 막질이 두꺼워 태양빛이 충분히 투과되지 않음
- 주성엔지니어링은 ALD 증착으로 이를 극복해, 탠덤 태양전지 발전전환효율 33.09%를 달성한 것
으로 알려짐
- 주성엔지니어링은 ALG(원자층성장기술)도 보유하고 있는데, 3-5족 원소 기반 ALG 기술로 우주 태양광으로의 영역 확장도 가능할 전망
08:12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LG디스플레이, LG이노텍 'FMM' 쓴다…공급망 이원화 성공
- LG이노텍, 최근 자체 개발한 모바일 OLED용 FMM을 LG디스플레
이에 공급
- LG디스플레이는 이 FMM으로 OLED를 양산을 시작, 6세대 OLED 생산에 일부 투입한 것
으로 파악
- FMM은 박막 금속판에 초미세 구멍을 뚫어 유기물이 증착하도록 돕는 부품으로 OLED 디스플레이 화소 안에 정확하게 유기물을 붙이는 중요한 역할을 담당
- 수십마이크로미터(㎛) 크기의 구멍을 수천만개 뚫어야 하고, 구멍 위치도 매우 정밀하게 배치하는 등 품질 요구 조건도 까다로워 기술 진입 장벽이 높은 비즈니스 - 이 때문에 국내 디스플레이 업계는 FMM을 전량 일본에서 수입해왔으며 일본 소재 강자인 다이니폰프린팅(DNP)이 독점 공급
- 디스플레이 업계에서는 한국이 수입하는 DNP FMM 규모를 연간 6000억원 이상, 세계 FMM 시장은 1조원이 넘을 것으로 추산
https://zrr.kr/beY5yx (전자신문)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08:13
삼성증권
양극재 판가 : 2분기 YoY +40% 전망
08:14
이와테 지역의 반도체 기업들
키옥시아 (Kioxia)
도시바/재팬 세미 (Toshiba/Japan Semi)
덴소 이와테 (Denso Iwate)
앰코 (Amkor)
미즈사와 세미 (Mizusawa Semi)
미스즈 산업 (Misuzu Industries)
CST Co (마스크 블랭크)
도쿄 일렉트론 (Tokyo Electron)
(참고: 첨부된 지도 이미지의 일본어 제목은 '도호쿠(동북) 지역의 주요 반도체 관련 기업'이며, 지도에서 노란색으로 강조된 지역이 바로 게시물에서 언급하고 있는 '이와테현'입니다.)
08:14
알테오젠 IR
알테오젠의 파트너사 MSD(북미 내
Merck)는 키트루다(Keytruda)와 키트루다 큐렉스(Keytruda Qlex)가 Padcev과 병용으로 근침윤성 방광암(MIBC, muscle-invasive bladder cancer) 적응증에서 FDA로부터
Priority Review(우선심사)를 받았다고 20일 밝혔습니다. (FDA 승인결정일: Aug.17, 2026)
방광암에서 표준치료제로 사용되는 화학요법 시스플라틴(cisplatin) 적합 여부와 관계없이 사용될 수 있는 키트루다 프랜차이즈+파드셉은 새로운 MIBC 표준치료요법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 바랍니다.
https://www.merck.com/news/fda-grants-priority-review-for-keytruda-pembrolizumab-and-keytruda-qlex-pembrolizumab-and-berahyaluronidase-alfa-pmph-each-with-padcev-enfortumab-vedotin-ejfv-for-cisplati/
08:26
삼성전자
HBM4 수율 개선, 4nm PMBIST 업그레이드로 Nvidia 극찬
- DIGITIMES
- 삼성전자는 6세대
HBM4 시장 선점을 위해 4nm 공정 기반의 프로그래밍 가능한 PMBIST 테스트 구조를 도입하여 생산 수율과 효율성을 크게 높였다.
- 기존 MBIST의 한계를 극복한 PMBIST 기술은 고속 다층 적층 구조인 HBM의 신호 결함을 패키징 전 단계에서 미리 감지하는 혁신을 보여주었다.
- 4nm 로직 공정 전환을 통해 트랜지스터 밀도를 높임으로써 과거 10nm급 공정에서는 불가능했던 대규모 테스트 회로 구현에 성공했다.
- 이러한 기술적 진보 덕분에 수율 개선 효과가 나타나고 있으며 이는 Nvidia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는 핵심 요인이 되었다.
- 최근 SK Hynix와 Micron의 공급 지연 우려 속에 삼성전자가 Nvidia의
HBM4 품질 인증에서 앞서 나가며 시장 점유율 반전의 기회를 잡고 있다.
https://www.digitimes.com/news/a20260417PD222/samsung-hbm4-nvidia-4nm-hbm.html
08:32
[Web발신]
(하나증권 김홍식) LIG아큐버 - 5G SA 시대 돌입, 늦게 오른 만큼 많이 오를 것
- 12개월 목표가 80,000원으로 상향, 미국 외 주파수 경매 이벤트에 주목
LIG아큐버(구 이노와이어리스) 12개월 목표주가를 80,000원으로 33% 상향 조정.
최근 국내외 통신장비 업체들의 주가 상승 및 미국 주파수 경매 임박으로 인한 투자 심리 개선 가능성을 동시에 고려한 결과
1) 올해 미국 시장, 내년 국내 시장에서 신규 주파수 투자와 더불어 5G SA 서비스 도입이 본격화된다고 가정 시 LIG아큐버가 통신장비 주도주로 부상할 가능성이 높고, 2)
2026년 6월 미국 주파수 경매를 시작으로 신규 주파수 투자와 더불어 신규 단말기 공급이 본격화될 것이라 LIG아큐버의 시험장비 매출 급증이 예상되며, 3) 지난해 해킹 충격에서 벗어나고 있어 국내 통신 3사 및 일본/미국 통신사를 중심으로
2026년 하반기부터 스몰셀 매출액 증가가 예상되고, 4) 국내 대표적인 통신장비 업체임에도 불구하고 낮은 PBR과 적은 주가 상승을 기록 중이라 밸류에이션 매력도가 뛰어난 것으로 평가되어 매수 추천
- 5G SA 서비스 본격 확장 시 통신장비 대장주로 급부상할 전망
최근 LIG 아큐버의 상대적인 주가 상승 폭이 여타 통신장비업체 대비 크지 않았음.
하지만 곧 LIG 아큐버의 주가도 크게 움직일 것.
시험장비 매출 확대 기대감이 높아질 것이기 때문.
과거에도 신규 주파수 할당 및 단말 출시는 LIG아큐버의 실적 호전으로 이어진 바 있으며 이를 반영해 주가가 먼저 움직임.
그런데 이제 미국 주파수 경매가 한달 앞으로 다가옴.
최근 매출처도 확대되고 있어 시험장비 매출 회복세가 주가 상승으로 이어질 가능성을 염두에 두어야 할 것
- 이젠 보기 드문 통신장비 업종 내 낮은 PBR 우량주, 길게 보면 높은 수익률 예상
최근 광통신에 이어 무선 통신으로까지 CAPEX 증가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국내외 통신장비
Multiple이 역사적 고점을 넘어서는 사례가 다수 발생.
일부 업체들의 경우엔 PBR이 20배 이상을 형성하고 있음.
이런 상황을 감안하면 LIG아큐버의 투자 매력도가
특히 높다는 판단.
이미 유선 장비 업체들의 Multiple도 높아진 상황에서 국내 대표 무선 계측 및 펨토셀 장비 업체인 LIG아큐버의 PBR이 2배 수준에 불과하기 때문
08:32
[Web발신]
(하나증권 김홍식) ICTK
- 이제는 양자 시뮬레이션도 가능해요
- 투자의견 매수, 12개월 목표주가 40,000원 유지, 양자 관련 복합적 성과 도출 중
1) ICTK 파트너사 Q퍼펙트의 양자 시뮬레이션 기술 통해 양자컴퓨터 R&D 지출 부담 대폭 완화하여 양자컴퓨터 상용화 시점 대폭 앞당겨질 것으로 전망하며, 2) 양자컴퓨터 개발 단가가 저렴해지고 큐빗 성장세 향상되는 만큼 방어자 입장인 양자암호 시장 활성화될 것이고, 3) 시장 불확실성 해소될수록 기술력과 글로벌 레퍼런스 있는 ICTK에 사업 기회 집중될 것으로 전망하며, 4) BTQ 및 Q퍼펙트를 통해 단순 양자암호 업체가 아닌 국내 유일 풀스택 양자컴퓨터 업체로 포지션 확립 가능하기 때문
- Q퍼펙트 MIMIQ 기술 통해서 양자 시뮬레이션 산업으로 진출하고 있습니다
ICTK 파트너사인 Q퍼펙트가 보유한 양자 에뮬레이션(시뮬레이션) 기술 MIMIQ을 통해 양자컴퓨터 발전 속도 더욱 빨라질 것으로 전망.
양자컴퓨터 구현하려면 약 100개 큐빗당 컨테이너 상자 1개 수준의 공간과 자원 필요.
그래서 아이온큐,리게티 같은 전문 양자컴퓨터 업체는 통상 매출의 4배~10배 이상을 R&D 비용으로 지출
양자 에뮬레이션을 사용하면 일반 컴퓨터를 통해 양자 중첩과 얽힘을 수학적으로 재현 가능.
가상 프로그램으로 양자컴퓨터가 작동하는지 미리 구현해보는 원리로써, 양자컴퓨터를 물리적으로 구현하지 않아도 되니 R&D 지출 대폭 축소 가능
- 국내 유일 풀스택 양자컴퓨터 업체로 도약하면 더 높은 기업가치가 기대됩니다
양자컴퓨터 단가가 저렴해지는 셈이니 보급률이 늘어나며 시장이 성장하고, 상응하여 큐빗 성장세도 향상되고 궁극적으로는 양자암호 산업에 호재.
시장 불확실성 해소되는만큼 기술력이 입증됐고 글로벌 파트너십이 있는 ICTK에 투자할 것을 추천
특히 ICTK는 Q퍼펙트를 통해 단순 양자암호 업체가 아닌 국내 유일의 양자컴퓨터 업체로도 포지션을 확립하며 기업가치가 더 높아질 것으로 예상
08:33
Amazon이 Anthropic에 즉시 50억 달러를 투자하고, 상업적 성과 연동 조건으로 최대 200억 달러를 추가 집행하기로 합의기존 80억 달러까지 합치면 총 최대 330억 달러 규모.
이에 대한 반대급부로 Anthropic은 향후 10년간 AWS에 1,000억 달러 이상을 지출하고, Trainium 칩 기반으로 최대 5GW의 컴퓨팅 인프라를 확보하기로 약정이번 딜은 단순 투자를 넘어 칩 설계 협력, 클라우드 독점 공급, 아시아·유럽 국제 인프라 확충까지 포함하는 포괄적 전략 파트너십결과적으로 AWS가 Claude의 장기 독점 인프라 파트너 지위를 확보했고, Amazon-Anthropic 진영의 결속 강화로 Google·Microsoft와의 AI 주도권 경쟁이 더욱 심화될 전망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4-20/amazon-to-invest-an-additional-5-billion-in-anthropic
08:35
우리나라의 피해가 극심하기 때문에 호르무즈 봉쇄 해결 기대감에 가장 빠르게 반등한 것도 코스피
08:35
뱅가드 신흥시장 주식지수펀드(Vanguard Emerging Markets Stock Index Fund)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RSI 기준 과매수 영역에 진입시장에 맞설 필요는 없지만 흥분은 자제할 필요가 있는 자리
08:36
🚀 India looks to South Korea for missile systems, defence tech as PM Modi meets President Lee
모디 총리-이 대통령 회담, 인도 한국산 미사일 시스템 및 방산 기술 도입 검토
출처: The Print
링크:
https://theprint.in/diplomacy/india-looks-to-south-korea-for-missile-systems-defence-tech-as-pm-modi-meets-president-lee/2909789/?amp * 모디 총리와 이 대통령, 정상회담 통해 장거리 지대공 미사일(L-SAM) 등 첨단 방산 협력 논의
* 인도, 중국 및 파키스탄 국경 방어를 위해 한국의 방공 미사일 시스템 도입에 강한 관심 표명
* 기존
K9 자주포 성공 사례를 바탕으로 미사일, 레이더, 해양 무기 체계로 협력 범위 확장 추진
* 양국 간 '특별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강화하고 핵심 부품의 현지 생산 및 기술 이전 방안 협의
* 인도의 대러시아 무기 의존도 탈피 및 방산 공급망 다변화 전략의 핵심 파트너로 한국 부상
* 사이버 보안, 반도체, 우주 기술 등 첨단 산업 전반의 포괄적 파트너십 구축 합의
08:37
삼성전기, 업사이클 진입에 따라 목표주가 84만원으로 상향 (JPM)1. 투자 포인트
• MLCC 및 기판 부문의 수급 긴장과 가격 인상 잠재력 확인
• 본격적인 이익 업사이클 진입에 따른 추가적인 주가 상승 여력 충분
• 2027년~2028년 EPS 추정치를 기존 대비 25~29% 상향 조정
• 목표주가를 기존 550,000원에서 840,000원으로 대폭 상향하며 투자의견
Overweight 유지2. MLCC 부문 성장 전략
• 업계 선두권의 가격 인상 공식화에 따른 삼성전기의 동참 가능성 확대
• 2026~2028년 연평균 MLCC 혼합 ASP가 7~13% 상승할 것으로 전망
• AI 서버향 수요 강세로 인해 서버용 제품 비중이
2028년 8%까지 확대될 것으로 예상
• 차세대 사이드갭(side-gap) 공법 적용 모델을 통해 고부가 ASIC 고객 수요 선점 및 마진 확보3. 기판 및 모듈 사업 고도화
• 베트남 대규모 투자를 통해 수년간 지속될 ABF 기판 수급 부족 상황에 적극 대응
• 구글 TPU 및 엔비디아 스위치 등 신규 AI 프로젝트 수주를 통한 포트폴리오 다변화
• 최근 PC용 기판 가격 인상 신호 포착으로 공급자의 가격 협상력 강화 확인
• 전장용 카메라 모듈 및 서버용 기판 비중 확대로 사업의 경기 민감도 완화4. 향후 촉매제 및 리스크
• MLCC 및 기판 부문의 공식적인 가격 인상 발표 여부가 단기 촉매제로 작용
• 신규 AI 서버용 스펙 개발 진척 및 디자인 윈(Design-win) 확보 소식 기대
• 스마트폰 및 PC 생산 약화에 따른 단기적인 IT 부품 주문 감소 가능성 상존
• AI 수요 변화 및 글로벌 투자 사이클 변동에 따른 불확실성 모니터링 필요
08:42
** Apple의 팀 쿡이 15년 만에 CEO 직에서 물러나고, 후임으로 존 터너스가 9월 1일 취임할 예정쿡은 이사회 의장으로서 대외 정책 및 정치권과의 관계 유지에 집중할 예정.
쿡의 재임 기간 중 애플은 4조 달러 규모로 성장하며 시계와 서비스 분야에서 성공을 거뒀으나, 최근 AI 경쟁에서의 뒤처짐과 자율주행차 프로젝트 실패 등의 과제도 남겼음신임 CEO 터너스는 AI 기술을 하드웨어 개발 전반에 통합하고, 스마트 글래스 및 홈 로봇 등 AI 기반의 차세대 기기 개발을 통해 애플의 새로운 미래를 이끌어야 하는 중책을 맡을 예정
08:48
DS투자증권 IT/전기전자/미드스몰캡
Analyst 조대형
[전기전자] 선익시스템
- 전방 확장으로 수주 공백 우려 불식
투자의견 : 매수
목표주가 : 167,000원(상향)
현재주가 : 100,900원(4/20)
Upside : 65.5%
1. 분기별 실적보다 추가 수주 가능성에 주목
- 인도 공백으로 인해 표면상 부진해 보일 수 있는 실적은 매수 기회로 삼을 수 있다는 판단
- 1) BOE 외에도 추가 대형 증착기 수주에 대한 가시성이 높다
고 판단
- 2) OLEDoS용 증착기도 텐덤 구조 채택 확대로 단가가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
2. 에너지 등 증착 장비 필요 산업 증가에 따른 수혜
- 페로브스카이트 태양광 텐덤 셀은 상부 페로브 셀의 ETL과 버퍼층이 유기계 재료가 많이 사용되는 대표 구조
- 유기 증착이 필요하기 때문에 유기 증착기 양산 이력이 있는 동사에게 기회가 찾아온 것
으로 추정
- 이에 동사는 페로브스카이트 양산이 본격화되는 시점에 적시 대응을 위해 미국 현지 법인 설립까지 완료
- 25년 10월에 수주한 에너지산업용 파일럿 증착 장비는 빠르면 2분기 매출 인식될 전망
- 신성장 산업으로 적용처를 다변화하는 것 대비 현재 주가는 저평가라는 판단
3.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167,000원으로 상향
- 목표주가는 26년 예상 EPS에 유사기업의 26F PER 배수인 17.2배를 적용해 산출
- 우려 대비 양호한 후속 수주 흐름으로 28년까지 실적은 안정적으로 유지될 전망
- 26F 매출액 4,964억원, 27F 매출액 6,485억원으로 높은 수준의 탑라인을 유지할 전망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08:49
[신한투자증권 방위산업 이지한, 이동헌]
삼양컴텍(484590.KQ)
- 계속해서 성장하는 필수 방산 기자재
▶️ 신한생각: 이익률은 이미 방산업체를 넘어섰다
- 2025년 기준 영업이익률 17.2%를 기록하며 한화에어로, LIG넥스원 등 주요 방산업체 대비 높은 이익률 달성
- 외형 성장과 수출 본격화에 따른 영향으로 판단되며, 현재 구미 3공장 증설을 통해
2026년 하반기 캐파 확장 예정
- 국내 주요 체계종합업체에 전차 특수장갑, 방탄 세라믹 소재 등을 공급하며 국내 시장 내 독점적 입지 보유
▶️ 4Q25 Review: 전분기대비 외형과 수익성 성장
- 4Q25 매출액 524억원(+42.9% QoQ), 영업이익 82.3억원(+64.7% QoQ), 영업이익률 15.7% 기록
- 4분기 수출 매출액은 296억원으로 수출 비중이 3분기 36.7%에서 56.5%로 크게 확대
- 2025년 연간 매출액 1,546억원(+9.2% YoY), 영업이익 266억원(+47.5% YoY)으로 견조한 성장 전망
▶️ Valuation&Risk: 해외 수출 본격화
- K2 전차 장갑이 주요 매출처이며 폴란드 잔여 물량 및 이라크, 루마니아, 모로코 등 해외 파이프라인 기대
- 페루와
K2 전차 54대 도입 총괄합의서를 체결하는 등 해외 직수출 수주의 성장 속도 모니터링 필요
- 수출은 내수보다 마진율이 높기 때문에 수출 비중 확대 시 수익성이 추가로 성장할 여력 존재
위 내용은
2026년 4월 21일 7시 43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08:51
[Microsoft, GitHub Copilot 일부 AI 코딩 기능 사실상 가격 인상…수요 급증으로 사용 제한 확대]* 사용 제한 및 신규 가입 중단
• Microsoft 산하 GitHub는 트래픽 급증과 장애 발생에 대응하기 위해
Copilot AI 코딩 도구의 고객 사용량을 제한하고, 개인 계정의 신규 가입을 일시 중단했다고 밝힘
• 회사는 서비스 처리 부담이 커지면서 운영상 대응 조치를 시행했다고 설명함* 사용 한도 조정
• GitHub는 가장 비싼 요금제를 제외한 모든
Copilot 요금제의 사용 한도를 낮추기로 했다고 밝힘
• 회사는 구체적으로 얼마나 한도를 낮추는지는 공개하지 않았음
• GitHub는 “대부분의 사용자는 영향을 받지 않을 것”이라고 설명했음
• 회사는 향후 사용 한도가 변동될 수 있다고 밝힘
• 더 높은 사용 한도를 원하면 가장 비싼 요금제로 가입할 수 있다고 안내* Claude 모델 사용 제한
• GitHub는 Anthropic의 Claude 모델을 코딩 에이전트 도구에 사용하는 기능도 가장 비싼 요금제 가입자에게만 허용
• 최고가 요금제는 사용자당 월 39달러부터 시작* 회사 설명
• GitHub 제품 담당 부사장 Joe Binder는 장시간 실행되고 병렬화된 세션이 기존 요금제 구조가 감당하도록 설계된 수준보다 훨씬 더 많은 자원을 지속적으로 소비하고 있다고 밝힘
• 그는 추가 조치가 없으면 모든 사용자의 서비스 품질이 저하된다고 설명함* 업계 배경
• 기사에서는 최근 AI 코딩 서비스 업체들이 수요 급증에 대응해 가격 정책을 조정해 왔다고 설명
• Anthropic은 최근 기업 고객에 대해 AI 사용량 기반 과금으로 가격 체계를 변경
• OpenAI도 이달 초 새로운 가격 요금제를 도입했다고 설명링크:
https://www.theinformation.com/briefings/microsoft-raises-prices-github-ai-coding-features-demand-surges
08:52
[LS증권 자동차 이병근] 한온시스템
- 생각보다 빠른 회복 속도
🚙 LS증권 자동차 이병근
1Q26 Preview
한온시스템은 1Q26E 매출액 2.7조원(+1.6% YoY, -1.6% QoQ), 영업이익 942억원(+348.8% YoY, +5.1% QoQ, OPM 3.5%)을 기록,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할 전망이다.
비용 개선을 통한 수익성 개선이 시장 기대보다 빠른 상황이다.
2026년은 FCF 플러스 전환
EV 수요 둔화와 이스라엘-이란 전쟁 등 전방 수요 회복은 여전히 제한적이다.
다만, 동사는 점진적인 비용 절감을 통한 손익 개선이 진행 중, 개선 속도가 점차 빨라지고 있다. 1) 환율 효과, 2) 리커버리 효과와 재료비/물류비/인건비 절감이 지속되고 있으며, 향후 유럽 중심 EV 수요 회복으로 인한 볼륨 상승도 기대된다.
구조조정 관련 일회성 비용 추가 인식 가능성이 존재하나 충당금으로 커버가 가능할 것이다.
차입금 상환을 통한 이자비용 축소(연 600억 축소)는
2026년부터 본격화될 전망이다.
감가상각비는 작년과 유사한 7,300억원 규모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며, EBITDA 1.1조원 실현을 통해 FCF가 플러스(+) 전환될 것으로 예상된다.
투자의견은 Hold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4,100원으로 상향
2026년부터는 FCF가 플러스(+)로 전환되면서, 자본 확충 리스크가 제한적이라는 점은 긍정적이다.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손상차손이
2027년부터는 제한적일 것이라 판단, EPS을 5% 상향함에 따라 목표주가는 4,100원으로 상향했다.
다만, 현재 주가는 12M Fwd P/E 기준 25.4배로 글로벌
Peer 평균이 14.7배라는 점을 감안했을 때 부담스러운 수준이다.
08:54
『알지노믹스 (476830,KQ)
- AACR 2026: 플랫폼 바이오텍으로 레벨업』
기업분석부 이호철, 엄민용
▶️ 신한생각: 첫 human PoC 입증으로 에셋/플랫폼 딜 가시성 증가
RZ-001(간암) 1상 성공으로 플랫폼 PoC 첫 입증. hTERT 과발현 암종으로 적응증 확장 가능. RZ-003(알츠하이머) 빅파마 L/O 가시성 증가
▶️ AACR 2026 구두발표: 원발성 간암 치료제 최초 ORR 61.5% 달성
AACR 구두발표에서
RZ-001+티쎈트릭+아바스틴 3제 병용요법 1상 데이터 mRECIST ORR 61.5% 및 CR 23% 확인.
기존 표준치료(티쎈트릭+아바스틴) mRECIST ORR 33.2% 및 CR 12% 대비 우위.
국소 투약 특성상 전이 환자 제외한 점 감안하더라도 약효 2배 수준 상승은 고무적
mRECIST ORR 61.5%와 RECIST ORR 38.5%(confirmed 기준, 6주 이내 추가 검사에서 반응 유지 시 46.2%까지 증가 가능) 차이는 원발성 간암 특유의 치료 반응 특성에 기인. 1) 종양 크기 유지되면서 내부 암세포 사멸하는 경우 빈번, 2) 주요 합병증 간경변으로 인해 간 팽창 시 암 진행으로 오인 가능.
정확한 약효 확인 위해 mRECIST에서는 전체 종양이 아닌 활성 종양 직경 측정. EASL(유럽간학회), ESMO(유럽종양학회), AASLD(미국간학회) 가이드라인 상 RECIST와 mRECIST 모두 측정 권장
TRAE Grade 3 이상 부작용 5건 모두 병용 약물 관련으로
RZ-001과 무관(아바스틴 관련 고혈압 2건, 단백뇨 1건, 위장관 출혈 1건 / 티쎈트릭 관련 고혈당증 1건). 플랫폼의 약효 및 안전성 모두 입증에 주목 필요
▶️ Valuation & Risk: 플랫폼 임상적 검증으로 주가 리레이팅 기대
시장 기대치 상회하는 데이터 발표로 장전 17% 상승했으나 단기 차익실현 매물 출회로 보합권 마감. 3/18 보호예수 해제 물량 22% 등 오버행 이슈 해소 과정.
최초 human PoC 성공으로 에셋/플랫폼 딜 가능성 증가
위 내용은
2026년 04월 21일 07시 4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08:55
[SK증권 반도체 소부장 이동주]
넥스틴 (Not Rated, 현재주가 76,700원)
2027년 리바운드
▶️ 전공정에서 후공정으로 확장 중인 검사 장비 라인업
- 이지스(웨이퍼 패턴 검사), 아이리스(3D 구조 검사), 크로키(HBM warpage 검사) 매출 기여
- 제니스(DUV BF 장비) 하반기 출시 예정.
기존 KLA 고유 영역, 판가·침투율 측면 상당한 업사이드
- 아스퍼(후공정 신규 장비). HBM4 시작으로 하이브리드 본딩 계면 검사 담당 예상
▶️ 아쉬웠던 중국, 2027년 리바운드
- 22~24년 실적 사이클의 핵심은 중국 메모리 업체 증설. 24년 수출 비중 88%, 수익성 40% 내외
- 25~26년 상반기까지는 중국 고객사 투자 급감으로 적자 전환·수주 부재
- 26년 하반기 중국 투자 재개 예상.
최대 메모리 고객사 IPO 발판 대규모 증설 기대
- 2Q26 중국 생산 법인 준공 예정.
중국 보조금 기반 가격 경쟁력 확보, used 마켓까지 판로 확대
▶️ 국내 증설도 내년이 더 크다
- SK하이닉스
M15X 본격화, 27년 2월 용인 클러스터 1기 클린룸 오픈
- 내년 국내 증설 규모 올해 대비 최대 2배 확대 전망
- 용인 팹 수주 기반으로 27년 국내 실적 기여 본격화
08:56
한국 방산업 제이피모건
🎯 핵심 : K-방산 슈퍼사이클, 아직 끝나지 않았다
MENA(중동·북아프리카)와 유럽의 지정학적 긴장 심화로 한국 방산기업들이 최대 수혜를 받을 것으로 전망. J.P. Morgan은 커버리지 4개사 모두에 Overweight 유지.
💰 TAM(총 잠재 시장) 추정
🔽 Bottom-up (무기 재고 분석) $356B
🔼 Top-down (국방예산 분석) $430B
연간 환산 $71B~$86B
📈 실적 전망
2025~2027E EPS CAGR: 55% (글로벌 평균 18% 대비 압도적)
2030E 합산 수출 방산 매출: 현 대비 3~4.5배 성장
🌍 왜 지금인가?
유럽
노후·구식 무기 비중 평균 61%
특히 지대공미사일(SAM) 노후 비율 91% → 미국 시스템 의존도 높아 교체 수요 급증
2026년 국방예산 +18% y-y ($648B) 전망
NATO 3.5% GDP 목표 향해 질주 중
MENA
노후·구식 무기 비중 평균 75%
미국-이란 충돌 이후 긴급 재무장 수요 폭발
2026년 국방예산 +5% y-y ($227B), 추가 상향 가능성 ↑
🏆 종목별 목표주가 & 하이라이트
기업 ——- 목표가———-2030 Bull 수출매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 (최선호) 1,900,000원 W17T (3.7배↑)
현대로템 290,000원 W10T (4.3배↑)
LIG넥스원 1,100,000원 W5.1T (5.5배↑)
KAI 240,000원 W7.7T (8.3배↑)
🔫 무기 카테고리별 핵심 포인트
K2 전차 (현대로템): 이라크·루마니아·폴란드 수주 임박, 사우디·UAE도 논의 중
K9 자주포 / 천무 (한화에어로): 이미 검증된 플랫폼, ME 진출 가속화
Redback IFV (한화에어로): 사우디 380대 수주 가능성 70%
M-SAM II / L-SAM (LIG넥스원): 패트리엇 대비 1/3 가격 → 유럽·MENA 모두 최적 대안
KF-21 (KAI): 인도네시아·UAE 수주 임박
📌 투자 결론
"한국 방산주는 이제 글로벌 방산 피어 대비 프리미엄 을 받을 자격이 있다. 2026년 내 풍부한 수주 관련 촉매가 예상되므로 최근 주가 변동성을 매수 기회로 활용할 것을 권고한다."
08:57
📮[메리츠증권 유틸리티/건설 문경원]
2026.4.21(화)
[유틸리티] 늦바람이 무섭다
- 재생에너지 섹터의 주요 주가 트리거는 항상 정책.
전쟁 이후 ‘에너지 안보’ 키워드가 강조되면서 정책 모멘텀도 강화
- 6월 한국 정부는
K-GX 발표를 통해 ‘2030년까지 100GW 재생에너지 설치’를 위한 구체적인 재정 투자 계획을 발표.
현실화된다면, 국내 재생에너지(태양광+풍력) 연간 설치량은 직전 5개년 평균보다 4배 증가
- 에너지 위기를 맞은 유럽에서는
2026년 전년 대비 두 배 이상의 해상풍력 입찰이 예상
- 상대적으로 소극적인 미국은 11월 중간 선거를 기점으로 상황이 반전 가능
- 글로벌 풍력 터빈 회사들은 이미 실적 개선세를 눈으로 확인 중.
지난 1년 간 터빈사들의 주가 2~3배 상승
- 국내 풍력 주식들 1)눈 앞에 다가온 정책 모멘텀, 2)
편안한 밸류에이션, 3)
높은 코스닥 비중 등 긍정적
- 대장주인 씨에스윈드는
물론이고, KKR과의 협력이 예상되는 SK이터닉스, 신규 고객사를 확보하는 씨에스베어링, 신공장 증설을 앞둔 GS글로벌 등 중소형주에도 관심을 기울일 필요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09:00
📕 서진시스템(178320.KQ)
티끌이 눈앞을 가려도 시야는 더욱 선명해진다
[유진 전력기기/미드스몰캡 허준서]
📘 1Q26 매출액과 영업이익 2,786억원, 84억원 전망
- 각각 -0.9% yoy, -59.7% yoy 전망하며 기존추정치 및 시장 전망치를 하회할 것
으로 예상
- 원인은 ESS 제품군의 미국 인도간 스케줄 이슈, 인도 후 매출 인식하는 프로젝트 중 3/31 이후 인도 완료되며 2분기로 이연되는 이슈 있는것
으로 파악
- 영업이익의 전망치를 큰폭으로 하향조정한 이유는 지난 4분기 기준, 전반적으로 상승한 고정비가 원인
- 미국 법인 진출로 판관비 상각비 소폭 늘었고 이외에도 매출원가 상각비 및 급여 수준 높아져 있는 상태
- 단순 이연 이슈라 판단, 2분기 ESS 매출액은 2,135억원으로 역대 최대를 전망
📘 전 사업부문 On-Going, 연간추정치 문제 없음
- 2026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1.7조원과 2,076억원을 예상, ESS 사업부문의 분기 변동성은 프로젝트 인식시키에 따른 차이기 때문
- 반도체 부문도 베트남 공장의 증설과 최적화 따라 가동률 지속 상승하고 있으며 ESS 전방시장의 업황 긍정적인 만큼 최종 납기일 연장되며 실적가시성 훼손될 우려는 낮다
고 판단하기 때문
- 주파수 제어가 필요한 전력의 형태는 발전원(재생에너지)에서 수용가(데이터센터)로 확장되는 국면이라 전력망 내 ESS의 중요성 어느때보다 높아져 있는 상태
📘 신규 사업 진출에 대한 기대감도 유효
- 기 수주받은 연료전지 물량 인식하며 고객사에게 대응력 입증하고 있음
- 최근 블룸에너지는 오라클 향으로 2.8W의 연료전지를 수주 받았고, 현재 수주잔고는 4GW를 상회하는것
으로 추정
- 2026년 말기준 명목캐파 증설 계획이 2GW인점, 연료전지의 전력망 내 강점이 리드타임인점을 고려했을 때 증설에 대한 수요 높은 상태
- 병목으로 지목되는 구간이 셀스택증착이 아닌 시스템화(델라웨어 공장)임을 고려하면 아웃소싱 수요 높은 상황이며 동사의 경쟁력이 부각될 수 있을것이라 전망
📘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7만원 유지
- 현재주가는
2026년과
2027년의 이익추정치 기준 각각 PER 30배와 12배 수준
- 높은 계열화 수준의 장점 중 하나인 고객사 대응력으로 인해 단일 사업부문 내 고객사 확장과 신규 사업 진출이 동시에 이뤄지는 국면
- 높은 운전자본과 비용부담을 수반하는 사업구조지만 이는 역설적으로 진입장벽을 설명하며
- 인프라 확충 경쟁이 지속되는 시대정신에 부합한 사업구조라 판단
-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7만원 유지
*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함
09:01
📣 목표주가 상향 목록(2026-04-21)
- (2)
※ 최근 거래일 8:40 AM 이후 리포트 목록
※ 목표주가 상승 비율은 동일 증권사 기준으로 산출
※ 목록이 많아 2개로 나눠서 전달
📌 에이피알(278470)[1/1 (상향/종목 리포트)]
- 목표주가 : 500,000원(🔺81.82%)
- 제목 : 1Q26 Preview: 에이피알 없이는 못살아
- 내용 : 올해도
B2B 효과는 지속
- 기관 : 한국투자증권[김명주]
📌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161390)[1/1 (상향/종목 리포트)]
- 목표주가 : 93,000원(🔺9.41%)
- 제목 : 전쟁이 반영된 주가, 매수 타이밍
- 내용 : 원재료비 증가는 불가피하나 실적 방어는 가능
- 기관 : LS증권[이병근]
📌 NC(036570)[1/1 (상향/종목 리포트)]
- 목표주가 : 340,000원(🔺25.93%)
- 제목 : 캐주얼 게임을 통한 소수 라인업 의존도 감소 긍정적
- 내용 : 투자의견 Buy & 목표주가 340,000원으로 상향
- 기관 : 교보증권[김동우]
📌 선익시스템(171090)[1/1 (상향/종목 리포트)]
- 목표주가 : 167,000원(🔺116.88%)
- 제목 : 전방 확장으로 수주 공백 우려 불식
- 내용 : 에너지 등 증착 장비 필요 산업 증가에 따른 수혜
- 기관 : DS투자증권[조대형]
📌 한화손해보험(000370)[1/2 (상향/종목 리포트)]
- 목표주가 : 7,000원(🔺12.90%)
- 제목 : 업황 악화에도 양호한 실적 예상하나 금융업 최대 강점인 배당 지급이 필요
- 내용 : 투자의견 보유 및 목표주가 7,000원으로 상향
- 기관 : BNK투자증권[김인]
📌 현대오토에버(307950)[2/2 (상향/종목 리포트)]
- 목표주가 : 520,000원(🔺188.89%)
- 제목 : Legacy SI의 프레임을 탈피
- 내용 : 1Q26 Preview: 상반기보다 기대되는 하반기
- 기관 : 흥국증권[마건우]
📌 기아(000270)[1/1 (상향/종목 리포트)]
- 목표주가 : 300,000원(🔺76.47%)
- 제목 : 신기술이 이끄는 밸류업 모먼트
- 내용 : 글로벌 최상위권의 경쟁력
- 기관 : 유진투자증권[이재일]
📌 현대차(005380)[1/1 (상향/종목 리포트)]
- 목표주가 : 1,000,000원(🔺66.67%)
- 제목 : Physical AI Moment
- 내용 : RMAC 프로젝트
- 기관 : 유진투자증권[이재일]
📌 DL이앤씨(375500)[1/1 (상향/종목 리포트)]
- 목표주가 : 140,000원(🔺129.51%)
- 제목 : 키워드는 이란과 SMR
- 내용 : 2026년 실적: 속도 조절
- 기관 : NH투자증권[이은상]
📌 대우건설(047040)[1/1 (상향/종목 리포트)]
- 목표주가 : 42,000원(🔺121.05%)
- 제목 : 원전 수주에 탄탄한 본업까지
- 내용 : 2026년 실적: 화려한 흑자 전환
- 기관 : NH투자증권[이은상]
📌 삼성E&A(028050)[1/1 (상향/종목 리포트)]
- 목표주가 : 72,000원(🔺71.43%)
- 제목 : 중동 수주 대장
- 내용 : 2026년 실적: 그룹사가 견인하는 수주의 안정성
- 기관 : NH투자증권[이은상]
📌 GS건설(006360)[1/1 (상향/종목 리포트)]
- 목표주가 : 56,000원(🔺60.00%)
- 제목 : PBR 0.7배와 원전 모멘텀
- 내용 : 2026년 실적: 주택 공정 촉진 본격화
- 기관 : NH투자증권[이은상]
📌 현대건설(000720)[1/1 (상향/종목 리포트)]
- 목표주가 : 300,000원(🔺25.00%)
- 제목 : ‘인력(人力)’으로 입증
- 내용 : 사우디발 비용 리스크 마침표
- 기관 : NH투자증권[이은상]
09:02
📮[메리츠 화장품/생활소비재 박종대]Indepth: K뷰티 유럽을 품다▣ 본문
Summary심상치 않은 숫자다. 1분기 대 미국 화장품 수출이 YoY 40%에 이르렀다.
이는 3월 아마존 순위에 그대로 투영되었다.
뷰티 톱 100에 K뷰티 제품 수가 28개로 12월 대비 11개나 늘었다.
유럽 화장품 수출은 YoY 53% 증가하여 미국을 넘어섰다.
영국/폴란드/네덜란드 주요 지역 수출 모두 앞자리가 바뀌었다.
이 추세가 이어진다면, 2026년 화장품 수출 증가율은 애초 기대치 YoY 15%를 훨씬 넘어 YoY 20% 이상도 가능할 수 있다.
아울러, 2024년 중국 → 25년 미국 → 26년 유럽으로 최대 수출국이 매년 바뀌는 K뷰티 글로벌 모멘텀의 다이나믹스를 보게 될 것이다. 1분기 화장품 업종 실적 모멘텀은 유럽에서 왔다.
에이피알은 영국에서만 300억원 매출을 올렸고, 실리콘투 역시 유럽에서만 1,400억원 매출을 기록한 것으로 보인다.
덕분에 에이피알 1분기 매출 전망은 5,500억원에서 5,900억원으로, 실리콘투 매출 전망은 3,200억원에서 3,400억원으로 뛰었다.
수출 호조는 코스맥스/한국콜마/코스메카코리아 등 ODM 업체들의 외형 성장률 제고로 이어졌다.
코스맥스/한국콜마 국내 사업 매출이 각각 YoY 15%, YoY 20% 내외 성장한 것으로 추정되는데, 지난 4분기에 비하면 괄목할 만한 성장률이다.
다만, 클리오/아이패밀리에스씨 등 색조 브랜드/ODM 업체들 분위기는 좋지 않다.
일본은 포화되고 있고, 인종과 피부색 차이로 서구권에서 K뷰티 색조 전망은 아직 불투명하다.
한국 화장품 산업은 이때까지 한번도 경험하지 못한 글로벌 확장 국면에 있다.
오프라인 성장 잠재 여력은 얼마나 될지 모른다.
중남미는 실리콘투 멕시코 법인 가동을 기점으로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 수 있다.
중국 MZ세대들도 글로벌 트렌드를 추종하고 있으며, 인도는 아직 시작도 안했다.
섣불리 산업과 기업들의 매출 상단을 논할 시기가 아니다.
제반 불확실성이 완화되고, ODM은 성수기로 진입하고 있다.
에이피알/실리콘투/한국콜마를 중심으로 화장품 업종 비중을 늘려갈 때이다.
이번 인뎁스 리포트에서는 특별히, 건기식(이너뷰티) 시장의 변화를 다루었다. i) 해외 바이어들이 화장품 다음 카테고리로 건기식에 주목하고 있다. ii) 올리브영/다이소/편의점 등 대형 유통사들이 신규 성장 동력으로 건기식을 채택하고 있고, iii) 중국 건기식 해외직구 확대로 한국이 글로벌 건기식 브랜드의 생산기지로 부상하고 있다.
한국 건기식 ODM 업체들의 혁신성과 생산 및 R&D 역량이 부각되고 있다.
화장품 ODM과 유사한 특장점이다.
아울러, 중동전쟁과 IT 수급 쏠림 현상 때문에 펀더멘탈 개선이 주가로 반영되지 않고 있는 업체들이
특히 소비재 업종에 많다.
압도적 실적 모멘텀, 시장 점유율 확대, 구조적 실적 턴어라운드 국면에도 주가는 12MF PER 10배 이하에 머물고 있는 업체들이다. 1분기 실적발표 이후 코웨이/제닉/코스맥스엔비티에 대한 재평가가 기대된다.▣ 기업분석 ▶ 에이피알(500,000원): 거침없는 유럽 진출, 압도적인 성과- 1분기 영업이익 1,493억원(YoY 164%) 예상
- 미국/유럽 새로운 단계로 진입
- 적정주가 45→50만원으로 상향 조정
▶실리콘투(60,000원): 유럽 시장 선봉장- 1분기 영업이익 647억원(YoY 35%) 추정
- 유럽 독보적 K뷰티 무역 벤더 역량 입증
- 적정주가 5.7→6만원으로 상향 조정
▶ 한국콜마(104,000원): K뷰티 수출 증가율 그대로 흡수 중- 1분기 영업이익 641억원(YoY 7%) 추정
- 수출 증가 실적으로 흡수 중, 2분기 예상보다 좋다
- 적정주가 9 → 10.4만원으로 상향 조정*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09:03
마이크론이 전쟁이후 S&P500 EPS 추정치 상승분을 주도하고 있습니다.S&P500 EPS 추정치 상승분의 50%를 마이크론이 이끌어냈습니다.
09:04
JP모건) 애플; 팀 쿡 시대의 작별: 애플의 선구적 리더가 올해 후반 존 터너스에게 바통을 넘길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애플은 많은 기대를 모았던 리더십 교체를 발표했으며, 존 터너스가
2026년 9월 1일부로 애플의 최고경영자(CEO)에 취임할 예정입니다(보도자료 참조). 현재 50세인 존 터너스는 버추얼 리서치 시스템즈(Virtual Research Systems)에서 기계 엔지니어로 근무한 뒤
2001년 애플에 입사해 제품 디자인 팀에서 경력을 시작했습니다.
이후
2013년 하드웨어 엔지니어링 부문 부사장(VP)에 올랐고, 2021년에는 수석부사장(SVP)으로 경영진에 합류했습니다.
그는 아이폰, 아이패드, 맥, 에어팟을 비롯한 여러 제품 전반의 하드웨어 엔지니어링을 이끌어 왔습니다.
이번 발표의 추가적인 핵심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팀 쿡은 이사회 의장(Executive Chairman)으로 자리를 옮기며, 앞으로도 전 세계 정책 결정자들과의 협력 업무를 계속 지원할 예정입니다. 2)
2008년 애플에 합류해
A4(애플이 자체 설계한 첫 SoC) 개발을 이끌었고, 그 전에는 인텔과 IBM에서 근무했던 조니 스루지가 최고하드웨어책임자(Chief Hardware Officer)로 임명될 예정입니다. 3) 지난 15년간 사외 의장(non-executive chairman)을 맡아온 아서 레빈슨은 선임 사외이사(lead independent director)로 역할을 변경할 예정입니다.
저희는 이번 발표를 긍정적으로 평가합니다.
특히 하드웨어와 제품 중심의 경영진이 최고경영자 자리에 오르게 되었다는 점이 긍정적이라고 봅니다.
스마트폰은
물론 스마트폰 이후의 차세대 폼팩터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고, 이러한 기기들이 향후 대규모 AI 소비의 핵심 매개체가 될 가능성이 있는 상황에서 이번 인선은 의미가 있습니다.
동시에 팀 쿡이 계속해서 전 세계 정책 결정자들과의 관계에서 리더십을 발휘할 수 있다는 점 역시 애플에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합니다.
이번 리더십 전환과 관련해 투자자들이 가장 주목할 것으로 보이는 핵심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다만 이번 변화가 완전히 뜻밖의 일은 아니었습니다. 1) 팀 쿡 체제의 상징과도 같았던 업계 최고 수준의 실행력이 새로운 리더십 아래에서도 지속될 수 있을지 여부, 2) 하드웨어 혁신 중심의 배경을 가진 새 리더십 아래에서 서비스(Services) 부문이 전체 우선순위에서 어떤 위치를 차지하게 될지, 3) AI 전략의 업데이트 및 잠재적 변화 여부입니다.
이와 관련해 투자자들은 보다 개인화된 시리(Siri)의 출시를 기다리고 있으며, 이는 올해 후반 WWDC를 앞두고 더욱 주목받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09:05
한투증권
어제 WTI는 올랐지만, 항공유 가격은 190달러 수준으로 조정받았습니다.
지난 1달동안 200달러 아래로 내려온 건 3일밖에 없었습니다.
유가가 90~100달러 수준에서 횡보하더라도, 항공유-원유 스프레드가 90달러 이상 벌어진 지금의 왜곡만 정상화되면 항공업종 주가는 바닥을 노릴 수 있을 것입니다.
09:06
[한투증권 화장품/유통 김명주] 에이피알 1Q26 Preview: 에이피알 없이는 못살아
★ 영업이익이 시장 기대치에 부합
- 연결기준 매출액은 5,690억원(+113.9% YoY), 영업이익은 1,411억원(+158.6% YoY, OPM +24.8%)
으로 시장 기대치에 부합할 전망
- 제로모공패드는 미국에서 모공패드 카테고리를 대표하는 브랜드로 자리잡으면서, 특별한 쇼핑 시즌이 아님에도 아마존 화장품 카테고리 2위 안에 안착
- 1분기 미국 매출은 전분기 대비 5.1% 증가한 2,682억원(+278.3% YoY)을 전망
★ 올해도
B2B 효과는 지속
- 2025년 실적 서프라이즈를 이끌었던 유럽향 고성장은 올해 1분기에도 이어짐(기타 매출 +98.9% YoY)
- 독일, 영국, 프랑스 내 한국 화장품 점유율은 각각 1.8%, 3.3%, 4.1%로 매우 낮은 만큼
B2B와
B2C 채널 간 충돌을 걱정할 필요 없음
- 에이피알은
B2B를 활용하는 동시에 유럽 주요 국가 아마존에서 직접 판매하며 브랜드력을 쌓아가고 있음
★ 모두가 사랑하는 에이피알
-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기존 275,000원에서 500,000원으로 82% 상향(12MF, PER 37.4x)
- 수익성이 양호한
B2B 채널의 매출 비중이 높아지면서 에이피알의 올해 영업이익률은 전년동기대비 1.6%p 개선된 25.5%를 달성할 걸로 전망
- 타겟 시장이 미국을 넘어 글로벌로 확대되고 있으며, 글로벌 브랜드 파워를 고려 시 추가적인 밸류에이션 상승 여력은 충분
09:06
CNN 소식통: 이슬라마바드 회담, 이르면 수요일 오전 시작 가능성이란 당국자, 워싱턴 포스트에 전언: "합의안의 윤곽(가이드라인)에 대해 상당 부분 합의했다"
09:07
한투증권
INITIATION 우주 | 투자의견: 비중확대(신규) : 스페이스X에 올라타라 (Analyst 홍예림)
• 우주 산업에 대해 비중확대 의견을 제시하며 분석을 개시.
스페이스X 상장 가능성 제기를 계기로 촉발된 국내 우주 섹터 리레이팅은 실질적 산업 구조 변화에 기반
o 스페이스X가 지난 10년간 이룩한 성과의 본질은 발사 원가의 혁신에 있음.
팔콘9의 재사용 기술이 본격화된
2017년을 기점으로 LEO기준 kg당 발사 비용은 1만 달러 이상 수준에서 2,600달러로 70% 하락.
우주 산업의 BEP가 낮아지자 과거 경제성 부재로 지연되었던 민간 및 공공 프로젝트들이 수익 창출 가능한 구간에 진입하기 시작.
글로벌 발사 횟수는 이 시점을 기점으로 연평균 17%씩 성장해
2025년 329회를 기록
o 향후 수요는 저궤도 통신 위성이 주도할 전망이며, 이를 뒷받침할 스타십 발사 횟수는 연평균 39% 성장한 182회에 이를 것으로 추정
• 소재: 스페이스X 수혜주
o 발사 횟수가 구조적으로 증가할 경우 국내 기업 중 실적 가시성이 가장 먼저 확보되는 섹터는 공급망 최상단에 위치한 소재.
여기에 스타십으로의 세대 전환이 맞물리며 소재 수요는 P와 Q가 동시에 상승하는 구조에 진입. Q 측면에서 스타십은 팔콘9 대비 투입 소재 총량이 약 300톤 이상 증가하고, 엔진 수도 기존 10기에서 39기로 확대. P 측면에서는 랩터 엔진은 더욱 높은 압력과 온도 환경을 요구하기에 고부가가치 초합금 수요가 증가.
위성 소재도 주목해야할 부분.
저궤도 통신 위성 수요 증가로 위성이 대량 양산 되기 시작하며 알루미늄 등 위성 소재 수요 역시 크게 확대
• 위성제조/발사체 인프라: 발사 원가 하락의 파생 수혜
o 발사 단가 하락은 1) 데이터 서비스 시장의 본격화 2) 발사체 인프라 투자 확대로 이어짐.
발사 비용이 하락하면서 소형위성 기반 관측 서비스의 경제성이 확보됐고, 군사·재난·농업 등 반복 수요가 발생하는 데이터 서비스 시장이 확대.
발사 주권 확보 노력도 가속화됨.
정부는 우주항공청 예산을
2026년 1조 1,201억원으로 확대하고 차세대 발사체(KSLV-III) 개발에 총사업비 2조 2,920억원을 배정하며 대응에 나서고 있음
• 최선호주는 스피어 (347700).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70,000원을 제시
o 스피어는 16개 글로벌 벤더 네트워크를 통해 스페이스X에 특수합금을 Turn-key로 납품하는 공급망 통합 관리자로, 국내 상장사 중 유일하게 스페이스X와 10년 장기 공급 계약(VPA)을 체결. VPA의 장기 불확실성은 리스크 요인이나, 실적 가시성이 확보되고 공급망 교체 유인이 가장 낮은 현 시점은 해당 가치를 주가에 반영할 시기라고 판단. 2035년 매출액 1wh 204억원 (2026~2035F CAGR 15.2%), 영업이익 1,642억원(2026~2035F CAGR 22.5%)을 전망
• 차선호주는 에이치브이엠 (295310).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19,000원을 제시
o 고청정 진공용해 기술을 기반으로 북미 우주항공 고객사에 니켈계 초합금을 공급.
스타십 세대 전환에 따른 엔진 수 증가와 소재 고도화가 실적 확대의 핵심동력. 2026년 매출액 1,033억원(+55.3% YoY), 영업이익 171억원(+192.4% YoY, 16.5% OPM)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09:15
[속보]4월 중순 수출 504억 달러로 '역대 최대'…반도체 182.5%↑
https://www.mt.co.kr/economy/2026/04/21/2026042108304343905중동 전쟁에도 반도체↑…4월 중순 수출 504억달러 '역대 최대'4월 중순 수출 실적이 504억달러로 집계됐다.
반도체 수출 실적이 4월 기준 역대 최대를 기록하면서 수출도 4월 중순 기준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중동 전쟁에도 불구하고 반도체 호조세를 이어간 영향이다.
관세청이 21일 발표한 '2026년 4월 1~20일 수출입 현황'에 따르면 4월 중순 수출은 전년 동기 대비 49.4% 증가한 503억7600만달러로 집계됐다.
이는 4월 중순 기준 역대 최대 실적으로, 2022년 4월(364억달러) 이후 4년 만에 기록을 경신했다.
이번 달 중순 반도체 수출은 182.5% 증가한 183억달러로 4월 기준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컴퓨터 주변기기(399%), 석유제품(48.4%) 등의 수출 실적도 좋았다.
반면 승용차(-14.1%), 자동차 부품(-8.8%) 등의 수출은 감소했다.
반도체 수출 비중은 전년 동기 대비 17.1%p 상승한 36.3%다.
국가별로는 중국(70.9%), 미국(51.7%), 베트남(79.2%), 유럽연합(10.5%), 대만(77.1%) 등에서 수출이 증가했다.
중국, 미국, 베트남 등 수출 상위 3국의 수출 비중은 51.8%다.4월 순 수입은 17.7% 증가한 399억3400만달러다.
반도체(58.3%), 원유(13.1%), 반도체 제조장비(63.3%) 등에서 수입이 증가했다.
기계류(-0.6%), 가스(-12%), 석유제품(-12.5%)는 수입이 감소했다.
국가별 수입은 중국(29.3%), 미국(31.5%), 유럽연합(25.5%), 대만(47.6%) 등에서 증가하고, 일본(-1.6%) 등에서 감소했다.
수출에서 수입을 뺀 무역수지는 104억달러(4월 중순)로 집계됐다.
https://www.mt.co.kr/economy/2026/04/21/2026042108261845016
09:17
09:37
iM증권
심텍(222800)
심텍은 레거시 기판의 판가 인상 수혜와 차세대 규격인 SOCAMM(서버용 압축 부착 메모리 모듈) 시장 개화에 힘입어
2026년부터 본격적인 실적 퀀텀 점프가 기대됩니다.
1.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
투자의견: Buy (매수) 유지
목표주가: 105,000원 (상향 ↑)
2027년 예상 EPS(4,194원)에 타깃 PER 25배를 적용했습니다.
현재주가 (4/20): 78,300원 (상승여력 34.1%)
2. 핵심 투자 포인트 (Key Points)
① 레거시 기판 판가 인상의 최대 수혜
메모리 기판 가격 상승: 2Q26부터 메모리 기판 판가 인상 효과가 실적에 반영될 예정입니다.
심텍은 업종 내 레거시 기판(Tenting, 모듈 등) 비중이 높아 이번 사이클에서 가장 큰 이익 레버리지를 일으킬 것으로 보입니다.
원가 부담 완화: 최근 금 가격 하락세로 인해 금 도금액(PGC) 관련 매입 비용이 줄어들며 수익성이 대폭 개선될 전망입니다.
② 차세대 성장 동력: SOCAMM
서버 응용처 확대: LPDDR 메모리의 서버 채택이 늘어나고, 특히 NVIDIA Vera CPU 등 AI 서버 수요가 증가하면서 SOCAMM 기판 매출이 하반기로 갈수록 가파르게 확대될 것입니다.
데이터센터 비중 확대: 기존 PC/모바일 위주에서 데이터센터향 매출 비중이 높아짐에 따라 과거의 밸류에이션 디스카운트 요소가 해소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③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실적 전망
2026년과
2027년 영업이익 전망치는 시장 컨센서스 대비 각각 15%, 13% 상회하는 수준으로, 가파른 실적 회복세가 예상됩니다.
09:42
iM증권에서 발행한 대덕전자(353200) 리포트 요약입니다.
대덕전자는 고부가 기판인
FC-BGA의 가동률 상승과 데이터센터향 매출 비중 확대로 인해 글로벌 패키지기판 업체로서의 위상이 강화되고 있습니다.
1.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
투자의견: Buy (매수) 유지
목표주가: 130,000원 (상향 ↑)
2027년 예상 EPS(4,230원)에 글로벌
Peer 평균 PER을 반영한 타깃 PER 30배를 적용했습니다.
현재주가 (4/20): 93,000원 (상승여력 39.8%)
2. 핵심 투자 포인트 (Key Points)
① FC-BGA 중심의 이익 구조 재편
이익 기여도 압도적: 패키지기판이
2026~2027년 영업이익의 약 90%를 차지하며 실적 성장을 견인할 전망입니다.
가동률 가파른 상승: 1Q26 FC-BGA 가동률은 70% 수준으로 개선되었으며, 자율주행 및 데이터센터향 네트워크 물량이 가세하는 1H27에는 풀가동(Full Utilization)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② 데이터센터향 비중 확대 (믹스 개선)
광모듈, eSSD 컨트롤러 등 데이터센터 응용처 비중이 1Q26에 과반을 넘어설 전망입니다.
이는 단순 수량 증가를 넘어 수익성(OPM) 개선의 핵심 동력입니다.
③ 메모리기판 판가 인상 수혜
2Q26부터 메모리기판 판가 인상 효과가 본격 반영됩니다.
메모리기판 매출 비중(약 50%)을 고려할 때, 판가가 5%만 인상되어도 전사 영업이익률이 약 2.0~2.5%p 개선되는 효과가 있습니다.
09:54
코스피 지수는 사상 최고가이지만, 거래대금은 매우 아쉬운 환경입니다.
09:56
데이터센터 향 배터리도 쇼티지?
단순히 RAM 위기만이 아니다.
Panasonic, 데이터 센터 배터리도 몇 달 전부터 품절 상태
- TechRadar
- Panasonic은 인공지능(AI) 인프라 확대로 인해 데이터 센터용 백업 배터리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고 밝혔다.
- 현재
Panasonic 생산 능력의 약 80%가 이미 기존 고객들에게 할당되어 신규 구매자들이 물량을 확보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 이러한 공급 부족에 대응하기 위해 일본 내 리튬 이온 셀 생산량을 3배로 늘리고 자동차용 제조 라인을 데이터 센터용으로 전환할 계획이다.
- Panasonic은 데이터 센터 관련 배터리 매출이
2029년까지 약 5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며 미국 캔자스 공장의 추가 생산 가능성도 검토 중이다.
- 배터리 외에도 전력 부하 변동을 흡수할 수 있는 슈퍼커패시터를 개발하여 2027 회계연도부터 출하할 예정이다.
https://www.techradar.com/pro/its-not-just-a-ram-crisis-panasonic-says-data-center-batteries-are-also-selling-out-months-in-advance
10:06
>>AI 데이터센터 확장 가속…광모듈 시장
2026년 260억 달러 전망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힘입어 글로벌 AI 광 트랜시버(광모듈)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음.
시장 규모는
2025년 약 165억 달러에서
2026년 260억 달러로 확대되며, 약 57% 성장할 것으로 전망
•현재는 북미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수요에 힘입어 800G 광모듈이 주류를 형성하고 있으며, 1.6T 제품도 빠르게 양산 단계에 진입하는 흐름임.
•다만 EML 레이저 등 핵심 광소자 공급이 여전히 타이트한 상황으로, 이는 생산능력 확대의 주요 병목 요인으로 작용
>AI数据中心扩张提速,全球AI光模块市场2026年料达260亿美元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0454#from=ios
10:09
다올투자증권
# 업종별 거래량 현황 - 4월 4주차
• 유틸리티
🧊: 전쟁 이후 거래량 급감
• 건강관리
🧊
🧊
🧊: 작년 연말 이후 올해 여전히 전멸
• 에너지
🤷♂: 종전 가까워지며 거래량 감소
• 금융
🧊: 작년과 같은 "연초 반짝이"
• 소재
🔥
🔥: 철강 제외 전업종 거래량 확대
• 산업재
🔥: 전쟁 테마 업종 외 전기장비 업종 중심 거래량 반등
• 경기소비재
🧊: 전쟁 직후 거래량 급랭, 4주 2번째 주 화장품만 반등
• 필수소비재
🧊
🧊: 😶🌫
• 커뮤니서비스
🤷♂: 3월 앤트로픽 영향 이후 휴지기
• IT
🔥
🔥
🔥: 핸드셋 제외 전업종 거래량 집중 지속
10:30
*국민성장펀드 세제 혜택 확정...40% 공제·9% 분리과세
- 일반 국민도 참여할 수 있는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가 5월 출시를 앞두고 세제 혜택과 손실 완충 장치를 동시에 갖춘 정책 금융 상품으로 구체화됐다.
국회 상임위원회를 통과한 세법 개정안에 따라 최대 40% 소득공제와 9% 분리과세가 적용되며, 정부가 손실 일부를 흡수하는 구조까지 더해지면서 투자 유인이 크게 강화됐다
https://www.newswhoplus.com/news/articleView.html?idxno=59137
10:31
꺾이지 않는 메모리, DRAM 중량 기준 단가
10:35
삼성증권
유통, 외국인 매출 급증
인바운드 호황
- 한국 백화점과 유통부문에서 해외 외국인 매출이 급증한다는 소식입니다.
백재승 위원의 보고서에 따르면 현재 백화점의 외국인 매출비중이 5~7% 수준이며 외국인 매출 증가율이 50%이상을 유지한다면 백화점 기존점 성장률의 2.5~3.5%포인트를 담보한다는 겁니다.
- 한국 인바운드 호황은 지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1) 위안화 강세, (2) 한일령 효과, (3) 단체 여행객 무비자 프로그램이 이를 뒷받침합니다.
- 1분기 중국의 일본 방문객은 전년대비 54.6% 급감했습니다.
한한령 당시의 -48.3%보다 강도가 높습니다.
중국은 노동절 연휴 일본노선 취소율이 45%에 달했다고 전합니다.
올햬 일본을 향했던 4백만~4.5백만의 여행객은 다수가 한국으로 올 가능성이 높습니다.
올해 중국 아웃바운드 1위는 한국이 유력합니다.
10:38
[한투증권 화장품/유통 김명주]
26년 4월 1~20일 화장품 수출 데이터(잠정치)
1. 국가별 수출액 증감(% MoM)
- 전체: 6억 4,221만달러(-1.0% MoM)
- (조업일수 미고려) 중국 -20.9%, 미국 -14.5%, 일본 +14.6%, 베트남 -9.0%, 홍콩 +14.8%, 태국 -20.6%, 러시아 +8.6%, 폴란드 +2.0%
- (조업일수 고려) 전체 -4.2%, 중국 -23.5%, 미국 -17.2%, 일본 +10.9%, 베트남 -12.0%, 홍콩 +11.1%, 태국 -23.2%, 러시아 +5.1%, 폴란드 -1.3%
2. 국가별 수출액 증감(% YoY)
- 전체: 6억 4,221만달러(+28.2% YoY)
- (조업일수 미고려) 중국 -20.7%, 미국 +44.5%, 일본 +31.2%, 베트남 +16.6%, 홍콩 -0.9%, 태국 -19.5%, 러시아 +18.2%, 폴란드 +72.2%
- (조업일수 고려) 전체 +28.2%, 중국 -20.7%, 미국 +44.5%, 일본 +31.2%, 베트남 +16.6%, 홍콩 -0.9%, 태국 -19.5%, 러시아 +18.2%, 폴란드 +72.2%
3. 국가별 비중(%)
- 중국 13.3%, 미국 17.3%, 일본 10.3%, 베트남 3.6%, 홍콩 5.5%, 태국 1.5%, 러시아 3.7%, 폴란드 4.2%
4. 국가별 비중 전월대비 증감률(%p)
- 중국 -3.4%p, 미국 -2.7%p, 일본 +1.4%p, 베트남 -0.3%p, 홍콩 +0.8%p, 태국 -0.4%p, 러시아 +0.3%p, 폴란드 +0.1%p
*HS Code 3304 기준
**26년 4월 1~20일의 조업일수: 15.5일
26년 3월 1~20일의 조업일수: 15일
25년 4월 1~20일의 조업일수: 15.5일
10:38
[2026년 ESS 시장 리포트] "돈 있어도 배터리 못 구한다"… 실적·주가 동반 급등2026년 봄, 전 세계 에너지 저장 장치(ESS) 시장은 유례없는 호황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과거 '비수기'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주문이 폭주하며, 배터리 업계의 실적과 주가는 연일 고공행진 중입니다.1.배터리 셀 품귀 현상폭발적 출하량: 2026년 1분기 중국 ESS 리튬 배터리 출하량은 215GWh로, 전년 동기 대비 139% 급증했습니다.
주문 적체: 주요 기업들의 생산 라인은 풀가동 중이며, 이미
2026년 말에서
2027년 2분기까지의 물량 예약이 완료된 상태입니다.
가격 급등: 주력 제품인 314Ah 인산철리튬(LFP) 셀 가격은
2025년 말 대비 25~35% 상승하여 Wh당 0.36~0.39위안을 기록 중이며, 일부는 0.4위안을 돌파했습니다.2. 시장의 근본적 체질 변화: 정책 주도에서 '시장 주도'로글로벌 수요 견인: 영국, 독일 등 유럽 시장과 칠레, 브라질 등 남미 지역이 성장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특히 칠레는 태양광 연계 ESS 프로젝트 확대로 연간 설치량이 2배 이상 증가할 전망입니다.
수익성 개선: 과거 중국 국내 ESS 시장은 정책적 강제성에 의존해 수익성이 낮았으나, 2026년 들어 전력 시장화 개혁과 용량 보상 메커니즘 도입으로 투자 매력도가 크게 높아졌습니다.
변동성 활용: 전력 현물 시장의 가격 변동폭이 커지면서 ESS를 통한 수익 창출 기회가 확대되었습니다.3. 공급 부족을 심화시키는 3가지 변수세제 혜택 축소에 따른 '밀어내기 수출': 중국 정부가
2026년 4월부터 배터리 수출 부가세 환급률을 9%에서 6%로 인하(2027년 완전 폐지)하기로 함에 따라, 해외 바이어들의 선취매 주문이 쏟아졌습니다.
기술 전환의 공백기: 업계가 기존 314Ah 셀에서 500Ah 이상의 대용량 셀로 전환하는 과정에 있습니다.
신규 라인 건설에 시간이 걸리면서 기존 모델의 공급이 극도로 타이트해진 '구조적 미스매치'가 발생했습니다.
원자재 가격 상승: 탄산리튬 가격은 안정세지만, 구리(Cu) 가격이 역대 최고치를 경신하고 육불화인산리튬(LiPF6) 등 핵심 소재 가격이 오르며 원가 압박이 가중되었습니다.4. 주요 기업 동향 및 전망실적 턴어라운드: 중소 업체들이 정리되고 시장 집중도가 높아지면서 상위권 기업의 수익성이 크게 개선되었습니다.
이브에너지(EVE): 1분기 순이익 25~35% 증가 예상, 230억 위안 규모의 신규 투자 발표.CATL: 600억 위안 규모의 전략적 투자 및 유럽·인도네시아 공장 양산 가속화.
선그로우(Sungrow): 2026년 ESS 출하 목표 60GWh 이상 설정.
https://www.stcn.com/article/detail/3771139.html?utm_source=chatgpt.com
10:39
2026년 4/1~20 라면 수출데이터
라면
전체 $114.5m (yy 37%, mm 0%)
> 중국 $27.6m (yy 61%, mm 14%)
> 미국 $23.6m (yy 48%, mm 24%)
※영업일수 감안한 일 평균 수출
라면
전체 $8.2m (yy 37%, mm 0%)
> 중국 $2.0m (yy 61%, mm 14%)
> 미국 $1.7m (yy 48%, mm 24%)
10:58
[이그전] 내수경기와 유통/소비주: 내수 바닥과 올해 관광객의 추정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및 주식전략 이은택입니다.
1) 이그전은 내수 경기가 올해도 좋은 상황은 아니지만, 바닥은 찍은 것으로 보며, 시장의 컨센은 너무 보수적이란 생각입니다.
2) 올해 수출, 소비심리 회복 등이 생각보다 강하게 나타날 것입니다.
3) 해외 관광객 증가도 계속될 것인데, 특히 중국인 관광객은 전년보다 100만명 가량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합니다.
10:59
🧿유안타 [시황 이재원]
■ [장중 시황 코멘트] KOSPI 전쟁 이슈 딛고 신고가 경신
-KOSPI 장중 6,355 Pt 돌파하며 3월 전쟁 낙폭 만회 넘어선(2월 27일 장중 고점 6,347Pt) 신고가 경신
-호르무즈 해협 재봉쇄 등 대외 변수에도 시장 변동성 지속 축소.
결국 협상 우위 점하기 위한 과정으로 해석
-밴스,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로 출발(CNN), 파키스탄은 이란의 참석 유력하다는 입장.
트럼프, 휴전 만료 기간 은근슬쩍 하루 연장(한국 시간 22일 오전에서 23일 오전으로)
-유가) WTI 선물 80달러 중반대 등락 환율) 달러 약세에 원/달러 환율 1470원 선 유지
-금주 SK하이닉스 포함 테슬라, 인텔 등 국내외 주요기업 실적 발표 앞두고 시장 시선 펀더멘털(실적)으로 이동
-IT 중심 이익추정치 상향 지속되는 아시아 주식시장도 동반 반등 흐름. 10시 30분 기준 KOSPI(+2.1%), NIKKEI225(+1.0%). 1개월 대비 KOSPI +17.5%, NIKKEI225 +15.5%, 대만가권 +13%, 심천종합 +11.4%
-업종별로 반도체, 2차전지 투톱 강세가 지수 상승 견인
-반도체) 23일 SK하이닉스 실적 발표 앞두고 이익추정치 상향 기대감. 1분기 실적 영업이익 40조원 수준으로 추정치 형성되며 외국인 2거래일 연속 순매수. 3거래일 연속 신고가 경신하며 SK하이닉스 주가 120만원 돌파
-2차전지) ① 전기차 시장 부진 우려를 최근 에너지 공급 우려가 상쇄.
판매량 증가 기대 ② 미국 ESS 시장 폭발적 성장 ③ 리튬 가격 반등(중국 탄산 리튬 가격 4월 톤당 16만위안으로 연초 이후 40% 상승) ④ 전고체, 휴머노이드 로봇 테마 동시에 해당하는 턴어라운드 기대감 이는 지난 주간자료(4월 3주차 주간:知)에서 언급했듯 수출 데이터 증가로 연결
-외국인 10시 30분 기준 KOSPI 현물 1조원 가까이 대규모 순매수. 4월 들어 순매수 전환하며 대형주 중심 순매수 복귀중인 외국인 수급은 KOSPI 신고가 견인 동력
-외국인, 기관 순매수 업종은 대형주.
전기전자(반도체 중심)
-삼성전자 실적 발표 이후 이익추정치 상향은 지속. 4월 수출 역시 1~10일 잠정치 역대급 실적, 10일도 호수출. 1~20일 504억달러로 최대 실적 기록. 1분기 고공 행진했던 원/달러 환율 고려시 우호적 실적 기대 요인
-KOSPI 12개월 선행 EPS 전일 종가 기준 832Pt. 12개월 선행 PER 7.47배로 과거 20년간 PER 백분위 하위 1% 이하에 속하는 딥밸류 구간.
신고가 경신에도 지수 상방 열려있다는 판단 가능한 이유
11:02
11:08
11:15
[단독] 미국 배터리 추진력 EV 역풍 직면했으나 에너지 저장 붐이 구원
- Digitimes
- 미국 내 전기차 수요 둔화로 리튬 배터리 현지화에 차질이 생겼으나 에너지 저장 장치 수요가 급증하며 새로운 기회가 열리고 있다.
- 인공지능 데이터 센터로 인한 전력 수요 폭증과 정부 보조금 혜택 덕분에 에너지 저장용 배터리 시장의 성장세가 전기차 분야보다 탄력적이다.
- 중국산 배터리 셀에 대한 수입 규제와 지정학적 영향으로 미국 현지에서 생산된 배터리 셀의 희소성과 가격 결정력이 높아졌다.
- LG에너지솔루션, SK On, 삼성SDI 등 한국 기업들은 전기차 시장 한파를 극복하기 위해 LFP 배터리 개발 및 양산 가속화에 집중하고 있다.
- 미국 공급망 우대 정책은 한국 기업들이 중국 경쟁사들에 맞서 LFP 기술력을 연마하고 생산 규모를 확보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를 제공한다.
https://www.digitimes.com/news/a20260421PD205/lithium-battery-energy-storage-demand-usa.html
11:26
케빈 워시 연준 의장 지명자 인준 청문회 사전 발언 (4/20)
연준 독립성
- 통화정책 수행의 독립성은 반드시 유지되어야 하나, 독립성은 주로(largely) 연준에 달려 있음
- 다만 독립성은 통화정책 운영에서 정점에 달하는 것이며, 의회가 부여한 모든 기능에 동일하게 적용되는 것은 아님
- 은행 감독·규제, 국제금융 등 비통화 사안에서는 행정부·의회와 협력할 것
- 연준은 자신의 영역을 지켜야 하며, 재정·사회 정책으로 발을 넓히면 독립성이 가장 큰 위험에 처함
인플레이션
- 인플레이션은 선택이며, 연준이
이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함
- 낮은 인플레이션은 연준에 대한 공격에 맞서는 필수적 보호막
- 인플레이션 급등 시 시민들에게 극심한 피해를 주고, 통화정책 독립성에 대한 신뢰까지 훼손연준 개혁
- 세계가 빠르게 변하는 시기에 대형 기관의 현상유지 경향은 해로움
- 미국 역사에서 가장 중대한 시기 중 하나로, 개혁 지향적 연준이 실질적 변화를 만들 수 있을 것
13:43
[한투증권 강경태] 4행정 중속엔진 육상 발전소 공급망 주가 강세 코멘트
■ 4행정 중속엔진 육상 발전소 공급망 업체 주가 강세, 엔진 제작→EP/EPC→AM/O&M
- 4행정 중속엔진 육상 발전소 공급망 업체 일제히 강세
- HD현대중공업(+6.7%): HiMSEN 엔진 라이센서이자 제작, 발전소 EP/EPC 모두 담당
- HD현대마린솔루션(+11.4%): HiMSEN 엔진 육상 발전소의 AM 독점 및 O&M 가능 업체
- STX엔진(+3.3%): Evellence 엔진 면허 제작, 발전소 EP/EPC 모두 담당
- 에스엔시스(+8.4%): 발전소 공급망은 아니지만, ABB와 제휴해 ABB의 데이터센터용 배전반 면허제작
■ 원래 잘해온 분야에 새로운 시장이 열린 것, Re-rating 요소
- HD현대중공업, STX엔진과 같은 엔진 제작, EPC 업체들이 중속엔진 발전소를 수주할 때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요소는 공사비 지급(payment) 여력
- 기존 중속엔진 발전소가 주로 개발도상국과 같이 오랜 시간을 두고 중앙 집중형 그리드를 구축하기 어려운 곳에서 생겨났기 때문
- 데이터센터가 이와 다른 점은 공사비 지급 여력에 대한 판단없이 좋은 조건에 수주할 수 있다는 점이며, 침투율이 극히 낮은 현재 확장 가능성이 커 신규 수익원으로 자리잡을 수 있는 분야
- HD현대마린솔루션은 공사비 지급 여부에 관한 리스크를 모두 EPC사가 지고 나면, 발전소 AM 시장에서 수익을 내는 기업이기 때문에 고마진 수익원을 확보한다는 점에서 큰 수혜 예상
- 선박용 중속엔진 및 육상 발전용 중속엔진 공급망에 대한 비중확대 의견 유지
13:45
✅ 트럼프, 미국 석유·가스 및 인프라 생산 능력 확충을 위해 국방생산법을 발동(외신)이번 행정명령은 탐사 및 생산, 파이프라인, 저장 및 수출 인프라를 포함한 전체 에너지 가치 사슬에 걸친 투자를 우선시하며, 행정부는 이를 "국가 방위에 필수적인 산업 자원"이라고 설명했습니다.DPA(국방생산법)에 따라 연방 정부는 대규모 에너지 프로젝트 개발을 가속화하기 위해 재정 지원, 구매 약정 및 기타 인센티브를 제공할 수 있으며, 특히 민간 투자가 인허가 지연, 자금 조달 위험 및 공급망 병목 현상으로 인해 제약을 받는 경우에 효과적입니다.
이번 조치는 앞서 선포된 국가 에너지 비상사태에 이은 것으로, 중동 분쟁과 호르무즈 해협의 불안정으로 인한 전 세계적인 에너지 공급 차질이 고조되는 가운데 이루어졌습니다.
https://worldoil.com/news/2026/4/20/trump-invokes-defense-production-act-to-boost-u-s-oil-gas-and-infrastructure-capacity/
13:47
한국 4월 20일자 수출입 동향 및 부문별 세부 분석 (JPM)1. 수출 성장세 및 향후 전망
• 4월 1~20일 통관 수출은 전년 동기 대비 49.4% 증가하며 강한 성장 신호 시사
• 조업일수 차이가 없는 상황에서 계절 조정 기준 전월 대비 2.8% 증가하며 10일자 수치(-1.1%) 대비 반등
• 3월의 두 자릿수 초반 성장세보다는 완만해지겠으나 6개월 연속 증가세 유지 전망
• 3개월 합산 기준 명목 수출 성장세가 가속화되며 기존의 보수적인 2분기 전망치 상회 가능성 확인2. 지역별 수출 성과
• 주요 수출국 전반에서 광범위한 증가세가 나타나며 지난달의 긍정적 흐름 지속
• 일본향 수출이 전월 대비 17.8% 증가하며 가장 높은 성장세 기록
• EU향 수출은 전월 대비 13.3% 증가하며 견조한 실적 유지3. 품목별 수출 상세
• 선박 부문이 전월 대비 49.4% 급증하며 전체 수출 성장 견인
• 테크 품목 중 컴퓨터 수출이 22.5% 증가하며 가장 큰 폭의 상승세 시현
• 주력 품목인 반도체 수출은 전월 대비 17.2% 증가하며 호조세 지속
• 자동차 수출은 지난달 성장에 따른 기저 효과로 인해 17.4% 감소하며 조정 양상4. 수입 동향 및 에너지 변동성
• 4월 1~20일 전체 수입은 전년 동기 대비 17.7% 증가
• 계절 조정 기준 수입은 전월 대비 0.6% 증가하며 4월 초의 하락세(-1.3%) 반전
• 에너지 수입은 3.2% 증가한
반면 비에너지 수입은 전월과 거의 동일한 수준 유지
• 사우디아라비아 수입이 38.9% 급감하며 중동발 공급망 교란에 따른 변동성 노출5. 무역 수지 및 종합 평가
• 수출과 수입 지표를 종합할 때 4월 전체 계절 조정 통관 무역 수지는 사상 최고치 경신 가능성 농후
• 데이터상 중동 지역 공급망 리스크가 존재하나 전반적인 수출 모멘텀은 여전히 강력한 상태
13:50
중국 CXMT, HBM3 개발 난항…韓 추격 아직 '시기 상조'
https://zdnet.co.kr/view/?no=20260421101006📌 HBM3 양산 일정 차질
중국 CXMT가 당초 올 상반기 목표였던
HBM3 상용화 일정에 차질
아직 소재·부품 협력사에 양산 수준 발주를 진행하지 못한 상태
현재는 샘플 제조 수준에 머무는 것으로 파악
📌 현재 개발 상황
CXMT는 중국 최대 D램 업체로
DDR5·LPDDR5X 상용화에 성공할 만큼 기술 고도화 속도가 빠른 편
다만 HBM은 적층, TSV, 후공정 등 난도가 높아
HBM3는 아직 테스트 단계라는 평가
📌 경쟁 구도
CXMT가 개발 중인
HBM3는 4세대 HBM
반면 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은 이미
HBM4 양산 단계로 이동 중
기술 격차가 여전히 존재하는 상황
📌 기타 포인트
HBM3 코어 다
이에는
G4(16nm급) D램 적용
CXMT 기준 최신 공정이지만, 업계에선 연내 양산도 쉽지 않다는 시각
13:53
(모건스탠리)에이전트 AI는 워크플로가 액션 중심적으로 변함에 따라 지연 시간 병목 현상을 GPU에서 CPU로 이동시킴
14:07
[에스엠] 2026-27 aespa LIVE TOUR
■ 에스파, 새 월드투어 발표- 26년 8월~27년 2월- 25개 지역(26회 공연)에서 진행
- 아시아는 서울, 타이베이만 포함.
북미, 중남미, 유럽 주요 도시 위주참고) ‘2026 에스파 라이브 투어
- 싱크: 액시스 라인
- 인 재팬 [스페셜 에디션 돔 투어]’의 일환으로
- 오사카 교세라돔 (4/11~12일)- 도쿄돔 (4/25~26일) 공연 예정참고2) 4월 29일, 정규 2집 <Lemonade> 발매 예정✨2026년
■ 아시아 - 3회8월 7~8일, SEOUL8월 11일, TAIPEI
■ 중남미 - 4회9월 4일, SÃO PAULO9월 6일, SANTIAGO9월 9일, SAN MIGUEL9월 11일, MEXICO CITY
■ 북미 - 10회9월 15일, HAMILTON9월 18일, ELMONT9월 22일, WASHINGTON, D.C9월 24일, ATLANTA9월 26일, MIAMI9월 29일, DALLAS10월 3일, LOS ANGELES10월 6일, OAKLAND10월 9일, SEATTLE10월 11일, VANCOUVER✨2027년
■ 유럽 - 9회1월 14일, MANCHESTER1월 16일, LONDON1월 19일, AMSTERDAM1월 22일, STOCKHOLM1월 24일, COPENHAGEN1월 26일, BERLIN1월 29일, MILAN1월 31일, BARCELONA2월 2일, PARIS
14:08
카피캣으로 디스카운트받기에는 이미 글로벌 선도 기업으로 성장해버린 클래시스
14:22
>>모건스탠리: 왜 CPU보다 메모리를 사는 것이 더 나은 선택인가?
•모건스탠리는 AI 에이전트 확산으로 CPU 수요가 30~40% 성장할 것으로 보면서도, 단순히 “CPU 업황 좋으니 CPU 주식 매수” 전략은 비효율적일 수 있다고 지적.
그 이유로 인텔의 신제품 결함 이슈와 함께, AMD 주가 상승이 실제로는 CPU가 아닌 GPU모멘텀에 의해 주도되고 있다는 점을 언급
•반면 메모리의 경우 CPU 수요 증가의 수혜를 받는 동시에, HBM(고대역폭 메모리)과 기업용 SSD 수요 확대라는 추가 성장 축을 동시에 보유하고 있음.
이로 인해 수익 대비 리스크 관점에서 메모리가 더 유리한 투자 대상이 될 수 있다는 분석
14:38
[장 중 시황] KOSPI 역사상 신고가 경신, 흔들리지 않는 실적 모멘텀 [FICC리서치부 전략/시황: 이경민]
- 국내 증시 수익률(14시 30분): KOSPI +2.35% 상승 / 6,365.20pt
(KOSDAQ: -0.00% 하락 / 1,174.81pt)
- 원/달러 환율 1469.4원 (-3.4원, 야간 종가대비)
- 업종 Top3: 건설(+5.33%), 전기·전자(+3.38%), 기계·장비(+3.21%)
- 업종
Bottom3: 오락·문화(-1.58%), 제약(-1.23%), 종이·목재(-0.76%)
- 국내증시 오후장 흐름 및 코멘트
외국인, 기관 순매수로 코스피 상승 탄력 확대
코스피: 외국인 +10,385 억원 순매수 / 기관 +6,882 억원 순매수 / 개인 -16,048 억원 순매도
코스닥: 외국인 -3,634 억원 순매도 / 기관 -1,218 억원 순매도 / 개인 +5,105 억원 순매수
*코스피200선물: 외국인 +9,570 억원 순매수 / 기관 -11,078 억원 순매도 / 개인 +1,490 억원 순매수
*국고채3년선물: 외국인 +1,011 억원 순매수 / 기관 -984 억원 순매도 / 개인 -6 억원 순매도
- 중동 지정학적 불확실성 완화 = 실적 모멘텀 & 위험자산 선호에 따른 코스피 Re-Rating. 이란의 협상 참여 여부로 불확실성이 잔존한 상황이었지만, 이란이 2차 협상에 참여할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시장은 불확실성 완화 신호로 해석하는 모습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을 향한 압박성 발언을 내놓기도 했지만, 2차 협상 일정을 위한 JD 밴스 부통령의 파키스탄 파견 소식과 협상 개시 가능성으로 협상 진전 기대감이 부각.
또한 21일(현지시간)을 협상 시작으로 밝히면서, 휴전 기간이 하루 유예된 점도 완화적 태도로 인식
이러한 상황 속 위험자산 선호 심리 강화.
현재 공포·탐욕 지수는 70을 가리키고 있어 ‘극단적 탐욕(Extreme Greed)’ 구간 진입을 목전에 두고 있음
코스피는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상승폭을 확대하는 중.
금일 외국인 투자자는 1조 3천억원 현물 순매수하며 지수 상승을 주도하고 있고, 선물도 9천 500억원 가량 순매수. 4월 외국인 선물 순매수 규모는 약 7조 8천억원 수준으로 수급 측면에서도 긍정적으로 해석
- 종전 협상을 대기하며 대형주 위주로 수급 집중
반도체 업종 강세. 4월 반도체 수출액(1일~20일)이 전년 동기 대비 183% 증가하며 실적 기대감 확대.
그에 따라, SK하이닉스(+4.6%), 삼성전자(+1.8%), 한미반도체(+1.8%) 등 강세
2차전지 업종 강세. ESS 모멘텀이 지속되는 가운데, 벤츠와 NCM 배터리 공급 계약을 체결한 삼성SDI(+19.6%)가 연일 강세.
뿐만 아니라, 벤츠로의 LFP 배터리 공급 소식에 LG에너지솔루션(+10.1%)도 강세.
그외 이수스페셜티케미컬(+12.7%), 포스코퓨처엠(+7.5%) 등 상승
조선/엔진 업종 강세.
기존 선박 엔진의 데이터센터용 엔진 수요로 인한 기대감에 STX엔진(+9.7%), 한화엔진(+7.9%), HD현대중공업(+9.2%) 등 강세
건설 업종도 강세.
미국과 이란의 2차 종전 협상을 앞두고 중동 지역 재건 수혜 기대감 유입.
대우건설(+17.4%), GS건설(+12.1%), DL이앤씨(+5.2%) 급등
특징주: 주성엔지니어링(+30.0%)
반도체 모멘텀과 중국 태양광 장비 반사 수혜, ALG 신규 장비로 이틀 연속 상한가 기록.
삼성전기(+13.4%)는 MLCC 뫃멘텀으로 상승 추세 지속
- 해외증시 오후장 흐름 및 코멘트
미국S&P500선물(+0.22%)
: 미국 부통령, 이란과 2차 협상하러 21일 파키스탄으로 출국 예정
중국상해종합지수(+0.03%), 홍콩항셍지수(+0.43%)
: 시진핑, 사우디 왕세자와 통화…"호르무즈 해협 개방돼야"
일본니케이225(+1.23%)
: 일본, 살상 무기 수출 허용…'우경화 행보' 가속
14:54
삼성증권
차이나 전략 <3 Point>
호황과 턴어라운드
안녕하세요. 2분기 중국 매크로 개선과 테크 붐, 아웃바운드 비지니스의 변화가 한국 시장에 주는 영향이 가볍지 않습니다.
우리는 중국 방문기와 2분기 전략을 통해서 다음과 같은 세 가지 투자 아이디어를 제시드립니다.
1) 반도체 쇼티지: 중국 데이터센터 건설 붐, 심각한 병목현상
--- 한국 반도체 수혜
2) 리플레이션: 생산자 물가 (+) 전환, 정책과 수요가 견인 -- 에너지.
소재.
전기차 수혜
3) 인바운드 붐: 차이나 여행객 호황 진입 -- 화장품, 유통, 호텔 수혜
15:08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Google's AI chip push targets inference boom as battle with Nvidia enters new phase- AI 시장이 학습에서 추론 중심으로 전환되며
Google은 자사의 TPU를 Nvidia GPU 대안으로 포지셔닝
- 최근
Google TPU 수요 급증 및 주요 AI 개발사 채택 확대, 차세대 TPU 출시 준비와 함께 추론 단계 최적화 제품 라인업 확대 예상- Nvidia 의존도 축소 및 비용 절감 요구 확대 속에서
Google, Cerebras, Groq 등 추론에 특화된 대체 칩 업체 입지 확대, 공급망 다
변화 수요와 맞물려 경쟁 심화
- 하이퍼스케일러들은 성능 및 가격 통제력 강화 목적으로 자체 칩 투자 확대, Google은
HW-SW 통합 구조 기반으로 성능·비용 최적화 측면에서 경쟁 우위 확보
- 비용 효율성 측면에서는 지연·전력 효율 개선이 핵심 경쟁 요소로 부각되며
Google은 TPU를 통해 차별화 시도- Google은 PyTorch 등 주요 머신러닝 프레임워크와의 호환성 확대 통해
Nvidia CUDA 의존 생태계의 진입 장벽 완화, 외부 고객을 위한 범용 솔루션으로의 확대 전략 추진- AI 칩 전반적으로 공급 부족 지속, TPU 수요 증가로 Google 역시 향후 공급 제약 문제 직면 가능성
https://buly.kr/GkuEFKu (Digitimes Asia)*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16:18
삼성전자·하이닉스 '2배 ETF' 다음달 22일부터 거래된다
- 평균 시가총액 비중이 10% 이상, 평균 거래대금 비중이 5% 이상 등 일정 조건을 갖춘 국내 우량주에 한해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가 허용되는데, 현재 기준으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대상 종목에 해당한다.
- 증권신고서 심사와 한국거래소 상장 심사 등을 거쳐 다음 달 22일부터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가 상장·거래될 전망이다.
- 다만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는 일반 ETF보다 변동성과 손실 위험이 큰 만큼 투자자 보호 장치도 강화된다.
- 우선 해당 상품에는 'ETF' 명칭 사용이 제한되고, '단일종목', '레버리지', '인버스' 등 상품 특성이 명확히 표시된다.
또 기존 사전교육(1시간)에 더해 별도의 심화 교육(1시간)을 이수해야 투자할 수 있도록 했다.
- 아울러 금융당국과 한국거래소는 파생상품시장 규정 개정을 통해 위클리옵션의 만기와 기초자산을 확대해 커버드콜 등 다양한 ETF 개발 기반을 마련하기로 했다.
- 기존 규정상 위클리옵션상품은 주가지수옵션만 허용됐지만, 이번 규정 개정을 통해 개별주식 및 ETF 기초 위클리옵션상품의 도입이 가능해진다.
개별주식 위클리옵션은 6월 29일부터, ETF를 기초로 한 위클리옵션은 하반기 중 최초 상장된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421085600002?input=1195m
17:26
>>피치: 에너지 불안 +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 → ESS 수요 급증
•피치 레이팅스는 미·이란 갈등으로 인한 에너지 안보 우려와 글로벌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가 맞물리며, ESS 수요가 계속 빠르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
특히 배터리 셀 제조업체들이 기술력, 비용 경쟁력, 생산능력 측면에서 우위를 갖고 있어 수요 확대와 신규 가격 상승 사이클의 직접적인 수혜를 받을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
반면 다운스트림 시스템 통합업체들은 단기적으로 비용 부담 등으로 인해 상대적으로 압박을 받을 수 있다고 평가>
惠誉评级亚太区企业评级董事总经理王颖周二在北京举行的活动上表示,美伊冲突引发的能源安全担忧以及全球对AI数据中心的加速布局,将共同推动全球储能需求继续快速增长。头部电芯制造商将是更直接的受益者,因技术、成本与产能优势,更有望受益于需求扩张和新一轮涨价周期;而下游系统集成商短期内仍面临较大压力。(彭博) (来自华尔街见闻)
17:28
>>일본 지진이 반도체 공급망에 충격: 키옥시아 일부 NAND 생산 중단, 글로벌 25% 첨단 포토레지스트 생산능력 영향
•일본 동북부에서 어제 규모 7.7의 지진이 발생해 4대 반도체 산업 클러스터에 영향을 미쳤음.
포토레지스트 분야가 가장 큰 피해를 입었으며, 도쿄응화와 신에츠화학 후쿠시마 공장이 가동을 중단했고, 설비 보정에는 4~8주가 소요될 것으로 예상됨.
이는 글로벌 첨단 생산능력의 약 25%에 해당하며, 공급망의 가장 큰 변수로 떠오르고 있음.
•키옥시아 이와테 NAND 공장은 구조적 손상은 없지만, 재가동 일정은 불확실한 상황으로 단기적으로 메모리 시장 변동을 초래할 가능성>
日本地震冲击半导体链:铠侠部分NAND停产,全球25%
先进光刻胶产能受冲击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0480#from=ios
17:29
>>이란 공식 매체, 대표단 파키스탄 파견설 부인
•현지 시간 21일, 이란 국영 통신은 현재까지 이란이 어떤 대표단도 파키스탄 수도 이슬라마바드로 파견하지 않았다고 보도했음.
이날 앞서 파키스탄 외교 소식통은 이란 대표단의 사전 준비팀이 이미 이슬라마바드에 도착했다고 밝힌 바 있음>
【伊朗官方媒体否认伊方代表团前往巴基斯坦传闻】当地时间21日,伊朗官方媒体伊朗伊斯兰共和国通讯社报道称,迄今为止,伊朗没有任何代表团前往巴基斯坦首都伊斯兰堡。当天稍早前,巴基斯坦外交方面的消息人士称,伊朗代表团前期工作团队已抵达伊斯兰堡。(央视新闻) (来自华尔街见闻)